국의 간이 강해지는데 싱겁게 되돌리는 간단한 방법이 있을까요??

국을 끊이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짜지고 간이 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간을 다시 싱겁게 조절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나 재료 활용 팁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을 끊이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짜지고 간이 강해지는 경우가 있어서 많이 곤란하셨군요!

    개인적으로는 미리서 만든 간이 안 된 육수를 부어주는 것이 국의 맛을 헤치지 않고 어느 정도 싱겁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 국의 간이 강해진다면 점점 국물이 졸아들어서 간이 점점 강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물이나 육수를 추가해서 국의 염도가 낮아질 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국의 간은 끓일 때 먹기 보다는 국이 조금 식었을 때 간을 보는 것이 좀 더 정확합니다.

    국의 간이 너무 세다면 다른 양념을 추가적으로 넣기 보다는 물을 넣어 간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 국을 끓이실 때에 간이 너무 쎄다면 이를 싱겁게 돌리는 방법으로는

    바로 국에 물을 더 추가하시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물이 추가가 되면 염도가 약해져서

    싱겁게 돌아갈 것입니다.

  • 다른 조미료등을 첨가하기 보다 생수를 추가하여 넣고 간을 맞추시면 됩니다. 다른 재료는 필요치 않고 조미료등도 추가하지말아주세요

  • 안녕하세요 완벽한청설모35입니다.

    국의 간이 강해졌을경우 가장 간단하게 싱겁게 되돌리는 방법은 물을 더 넣으면 됩니다 물에 양념들이 희석되어 싱겁게 됩니다

  • 국의 간이 강해질땐 물을 더 넣어주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그대신 양이 많아지는 단점이 있지만 그게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