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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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음식을 욕심껏 담아와서 못먹고 밀쳐두고 또 가요.
뷔페식당에서 흔하게 보는 일인데요, 양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여러번 가더라도 입에 맞을지 모르니까 조금씩 갖고와서 먹어보고 좋으면 두번째 가서 자기가 먹을수 있는 양만큼 갖고 오면 좋으련만 처음부터 욕심껏 갖고와서 못 먹고 밀쳐둔건 버리게 되잖아요.
이런사람들은 단순 욕심일까요? 앞뒤 생각이 없는 사람일까요? 어떤 사람일까요?
생활
떡뚜꺼삐
뷔페식당에서 흔하게 보는 일인데요, 양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여러번 가더라도 입에 맞을지 모르니까 조금씩 갖고와서 먹어보고 좋으면 두번째 가서 자기가 먹을수 있는 양만큼 갖고 오면 좋으련만 처음부터 욕심껏 갖고와서 못 먹고 밀쳐둔건 버리게 되잖아요.
이런사람들은 단순 욕심일까요? 앞뒤 생각이 없는 사람일까요? 어떤 사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