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을 침대 옆에 둔다고 해서 전자파 때문에 바로 건강이 나빠지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
요즘 스마트폰의 전자파는 기준 안에서 관리가 되기 때문에, 단순하게 옆에 둔 것만으로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물론 밤에 잠들기 전에 화면을 오래 보거나 알림이 울리면 뇌가 계속 깨어 있는 상태가 되면서 수면의 질에는 영향은 줄 수가 있겠지만요. 자기 전 유튜브, SNS, 메세지를 보면 시간도 늦어지고 생각도 많아지기 때문에 잠드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전자파의 걱정보다는 수면 방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침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두는 습관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