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눈을뜨면 회사출근이 미치도록 싫습니다.
먹고살아야하기에 가족을먹여살려야하기에 억지로눈뜨고 싫은마음잡고 출근을하고있는데 출근하면 홧병과 울화통이터지네요. 신입들은 허구헌날 사고만치고요. 위에서 항상쪼임당하구요. 퇴사하고싶은마음이300프로인데 부양가족때문에 그러지도못하고 참아야하는지 울분을 터트리고 시원하게울고싶네요. 이럴땐 다들어떻게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도 회사 생활을 10년 넘게 하고 있지만 매일 아침에 같은 생각입니다. 모든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다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말씀하신 대로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할 때가 가장 힘들고 출근해서 일을 하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구요.
직장 다니다보면 누구나 그런적은 한두번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처자식이 있으니, 나의 단순한 판단이 가족 전체를 힘들게 할 수가 있습니다. 억지로 눈뜨고 싫은 마음잡고 출근을 하고있는데 출근하면 홧병과 울화통이터지는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도 참고 또 참아야 합니ㅏㄷ. 이 시기만 넘기면 자연스럽게 문제점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중간관리자인것 같은데, 그래도 성공한 것입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고 차아보세요.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런 생각이 들 때가 마찬가지로 다 있을 것입니다.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회사를 때려치고 때려엎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그럴 때마다 가족 생각을 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안에 가장이니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니까요. 그래야 행복할 수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가족들과 진지하게 현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시는게 어떨까요 계속 참다가 크게 아프면 그게 더 나중에 가족들에게 상처가 될수도있구요 지금은 질문자님의 상태가 제일 중요하니까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직장 스트레스로 많이 힘드시겠어요. 가족을 위해 매일 힘든 마음을 참고 출근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상황에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퇴근 후에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답답한 마음을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건 제 경험인데요, 하루하루를 버티는 게 아니라 작은 목표를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3개월 동안 이직 준비를 해보자' 또는 '6개월 안에 새로운 기술을 배워보자' 이런 식으로요. 당장은 힘들어도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면서 희망을 가지면 좋겠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 들이라면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회사에서 아무리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참고 다니는 이유가 바로 책임을 져야할 가족이 있고 그 가족들과 행복 하게 살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힘들고 지치더라도 집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두루미님
밑에직원들은 일을못하고 위에서는 머라고하면 일할맛안날꺼같네요 그래도 부양가족이있다면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니깐 답답할꺼같네요 스트레스 쌓이는걸 다른곳에 해소를하시고
그래도 다녀보실수있는데까지 다녀보시고 다른스트레스해소를 찾아보세요~
힘들어 보이시네요. 많은 분들이 직장에서 비슷한 고충을 겪으면서도 쉽게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이 어렵더라도 스스로를 좀 더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찾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회사 밖에서 나에게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주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아 보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필요하다면 전문가와의 상담도 생각해볼 만합니다. 지금의 상황이 언제나 계속되진 않을 거에요. 스스로에게 조금의 여유와 긍정적인 기대를 주면서 건강히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직장인을 다니는사람이라면 무조건 공감할꺼 같습니다.
돈은 벌어야 하다보니
억지로 다니는게 많지요....
힘을 내시고 그래도 기분좋게 다니시는게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