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왕따시켰던 가해자들이떠올라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3-6학년때 까지 이유없는왕따를당했습니다 그시작은3학년때였어요 전 성격상 말도잘없었고 원래 무표정이었는데 그아이가 그걸보고 자기화를못참고 자기친구들과함께정신적으로 저를괴롭혔고 그건 4.5학년때까지이어졌고 심지어초등학교6학년때는 그냥 단순히정신적이 아닌 화장실에서물고문 뒤에선 수업중에 저를때렸고 집중적으로괴롭힌 남자애2명그애들 선동으로이루어졌습니다 저 초등학교때 학폭신고 및담임선생님한테얘기해도 다 무마되고 말로끝내다보니 전 이사실을 제담임과 부모님한테얘기안했고 지금도저희부모님은모릅니다 그애들때문에 전초등학교6학년 졸업식에애들과같이앉아 졸업식도 못하고 화장실에숨었다가 담임선생님이 졸업식끝나고 저를찾아서 그때받았습니다 30대인지금도 그상황이떠올라괴롭고 저를괴롭힌 그남자애들2명은기억못하고 잘살고있겠죠?그애들이 정당한벌을 받았으면좋겠습니다 복수하는게맞을까요?아님 냅두는게맞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법적으로는 이미 소멸시효 및 공소시효가 만료가 된 사건으로 이해됩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법적인 해결을 하시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시효가 완료되면 법적으로는 더 이상 문제를 삼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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