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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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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제 가족사를 말해야 할까요?

남자친구랑 저랑 연애를 하는데

제가 구지 ... 나는 아빠가 없고 엄마랑만 살고

친오빠한테는 장애가 있고 이런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연애한지는 4년정도 되었어요 하지만 구지 묻지 않는데 제가 말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가족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개인적인 결정이니까,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얼마나 신뢰하고 편안한지를 고려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4년 동안 함께 해왔다면 어느 정도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고 있을 것 같은데, 아빠가 없고 장애가 있는 오빠에 대한 이야기는 그와의 관계에서 더 깊은 이해를 원할 때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남치니가 먼저 묻지 않는다면, 굳이 이야기할 필요는 없지만, 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배경을 공유하는 것은남치니랑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 수 있는 기회일 수 있어요. 어떻게 느끼는지가 가장 중요하니까, 본인이 생각했을 때 가장 편한 방식으로 대화해보면 좋을 거 같네용~

  • 4년인데 얘기를 하는게맞는것같습니다. 근데약간 늦은감도 있습니다. 오빠가 장애가 있는건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그리고 4년동안 말하지않은것에 대해 기분이 안좋을수도 있습니다. 결혼안할거면 말안해도 상관없을것같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차후 문제가 될수 있다고 생각되시면 지금이라도 말은 하셔야 할것같네요 말은 했는데 이해못한다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아마도 좋아하는 사람이 울수 있다는 생각에 물어보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 현재의 소중한 만남의 기간이 4년을 넘어섯 다면 서로에 대하여 어느 정도 오픈되고 있다는 느낌이들고 만남을 계속 연계하기 위해서는 가족사도 오픈하시는게 올바를듯 하네요.

  • 4년 정도 만났다면 꽤 오랜 시간 만난거네요.

    저는 남자친구에게는 왠만한 모든 것을 다 오픈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남자친구니까요.

    남자친구분이 덤덤히 잘 받아들이고 작성자님의 아픈 곳을 위로해주고 채워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4년이나 만났다면 서로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의지하는 존재이지 않을까 싶어요. 남자친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도 괜찮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미리 말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러한 가정상황에 대해서 이해하고 넘어갈 남자친구일 수도 있지만 이해못한다고 해서 원망도 해서는 안되겠죠. 누구나 꿈꾸는 결혼의 미래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결혼을 하면서 가족중 신내림에 대해서, 건강문제, 부모의 문제, 형제자매의 문제 등 다양한 것들이 다 완벽했으면 할 수도 있지만, 모두 갖추기란 어렵기에 이해해주는 상대방이 고마운 것이지 이해못한다고 혹은 점점변한다고 원망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4년 정도 만났다면 나중에 말하기 보다는 결혼생각이 있다면 미리 말해주고 이해 못한다 해서 원망하지 않는다는 등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입니다.

    4년이나 사귀었으면 이제 좀더 결혼을 생각할수있는시기이니깐 얘기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나중에 듣는것보단 지금듣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 4년 정도 사귀었으면 이제는 가족사에 대해서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장래를 약속했는지?

    아니면 그냥 풋사랑으로 만나는지에 따라서 상황은 달라겠지만요.

    장래를 약속한 사이라면 어차피 알 일인데 미리 알아서 나쁜건 없다고 봅니다.

    남친이 굳이 물어보지 않는건 어떤 이유인지 모르나, 상식적으로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장래의 처가집에 대해서 당연히 궁금해 할겁니다.

    상황을 보아가면서 은근슬쩍 한 번 물어보세요.

    우리집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냐고?

    남친의 속사정도 알 겸 물어보세요.

    그래도 관심이 없다면 말하지 마세요.

  • 이런 중요한 정보는 결혼을 고려할 정도의 깊은 관계라면 솔직하게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1. 상황의 진지성을 인식:

    결혼은 두 사람뿐 아니라 가족 간의 연결이기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편안하고 조용한 시간을 선택해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2. 왜 말하지 않았는지 설명:

    그동안 말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하세요. 가정에 대한 고민이나 걱정, 남자친구의 반응에 대한 불안감 등을 솔직히 표현하면 상대방도 진심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오빠의 장애에 대한 자세한 설명:

    오빠가 어떤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지 않도록, 상황을 현실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4. 남자친구의 입장을 존중하기:

    솔직히 이야기한 후에는 남자친구에게 시간을 주고, 그가 이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지 기다려야 합니다. 결혼은 두 사람 모두가 충분히 준비되었을 때 해야 하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고민할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합니다.

    5.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기:

    장애인 가족이 있다는 것은 가족의 인격과 성숙도를 형성한 중요한 배경입니다. 이 상황을 받아들이는 남자친구라면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훌륭한 파트너일 가능성이 큽니다.

    결혼을 고려할 정도로 깊은 관계라면, 진실된 대화와 서로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상황이 어렵더라도, 이 대화를 통해 두 사람이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연애 때는 굳이 먼저 이야기 안해도 될듯 합니다.

    남자친구가 물어보면 이야기 해주시면 될듯 해요,

    혹시라도 나중에 결혼이야기가 있다면 그때는 알려주셔야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랑 연애를 하는데 님께서 구지 ... 나는 아빠가 없고 엄마랑만 살고 친오빠한테는 장애가 있고 이런 이야기는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애 한지는 4년 정도 되었어요 하지만 구지 묻지 않는데 님께서 말해야 하는 의무는 없지만 결혼 전에는 말씀 하셔야 합니다.

  • 아무리 남친이라도 굳이 나쁜얘기는 않는게 좋겠지요. 나중에 알게되더라도 시시콜콜 얘기할 필요는 없겧지요. 좋은 것들만 서로 공유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남자친구랑 저랑 연애를 하는데

    제가 구지 ... 나는 아빠가 없고 엄마랑만 살고

    친오빠한테는 장애가 있고 이런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연애한지는 4년정도 되었어요 하지만 구지 묻지 않는데 제가 말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_

    결혼을 전재로 교재를 하시고 있으실텐데요.. 천천히 기회 보시면서 이야기하심이 맞다고 봅니다.

    두분이 사랑하고 4년간 교제를 이어왔으니 알아야 할부분은 전달하는게 맞고 이런 가정적인 이유가 헤어짐의 원인이된다면 그건 운명일꺼예요 이런 가정사까지 품어주고 사랑해줄수 있는 남자가 정말 상남자 입니다. 결코 감출 문제는 아닙니다.

  • 말하고 싶지 않다면 안 해도 되지 않을까요? ㅎㅎ

    애인 분께서 궁금해서 물어본다면, 그때는 대답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현재까지는 이야기 나온 적이 없으니 이야기하지 않은 것도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고요.

    후에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상견례 자리를 잡게 된다면 미리 이야기하는 게 좋겠으나, 이 또한 필수적인 것은 아니고 글쓴이님의 산택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4년정도 연애하셨으면 말씀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4년이면 슬슬 결혼얘기가 나올수도 있는데 그때 말씀하시는거보다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연애한지 4년이 되었는데도 가족사를 알리지 않았다는게 더 문제가 되네요. 물론 결혼은 생각지도 않고 그냥 단순한 연애만 하고 헤어질 사람이라면 안 알려도 상관 없겠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자세한 사항을 알면 남자친구는 오히려 배신감을 당했다고 나올 수도 있습니다. 지금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릅니다.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얘기하세요. 그것을 남자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면 일찌감치 정리하는 것이지요. 혹시라도 나중에 결혼 계획이 있어, 임박해서 그 사실을 알았을 경우에 어떻게 할 것입니까?

  • 연애한지 4년 정도면 말해야 되지 않을까요? !!! 나중에 혹시라도 결혼까지 간다고 했는데 남자 친구가 그 동안 왜 그런말도 안했냐면서 헤어지면 서로서로 긴 시간 소비할거 같아요! 지금 애기하고 남자친구가 아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4년 정도 사겼는데 그런 애기를 모르는게 좀 이상하네요

  • 정말 이 남자랑 결혼해야 겠다 라는 마음이 든다면 모든걸 오픈해도 됩니다 그러나 아직 그런 마음이 들지 않고

    그냥 사귀는 정도의 단계라면 굳이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결혼할 마음이 있고 모든걸 오픈했는데 반응이 안좋다면

    그건 질문자님의 가정사를 이해 못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경우 헤어지는게 좋겠고요

    그럼에도 이해를 해준다면 그 남자와는 평생 함께 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남자친구에게 제 가족사를 말해야 할까요?

    남자친구랑 저랑 연애를 하는데

    제가 구지 ... 나는 아빠가 없고 엄마랑만 살고

    친오빠한테는 장애가 있고 이런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연애한지는 4년정도 되었어요 하지만 구지 묻지 않는데 제가 말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남자친구에게 질문자님의 개인적인 가족사를 말해야 하는 지 질문을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작성자님이 정말 평생의 반려자로 삼고 싶은 남자라면 고민해 볼 수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평생의 반려자라고 생각해도 조심스럽게 말해야 하고 좀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죠

    그게 아니라면 굳이 말해야 할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굳이 구구절절하게 이야기 해서 서로 좋을 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

    굳이 묻지 않는 다면 굳이 답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만약에 묻는 다면 조심스럽게 말해보는 것도 나쁘지만을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 남자친구가 평생반려자로 생각되신다면 이야기하는게 맞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남자친구에게 말하지 않았다는것은 질문자님 본인 스스로도 가족사에 대해 자랑스럽게 말 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갖고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가 가족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 애정을 갖고 계셔야 남에게, 특히 평생반려자가 될 사람에게 말할 수 있는겁니다. 가족사를 말할때 남자친구에게 말하는 과정에서 정말 내 가족이다, 내 사랑스러운 가족이다 라는 분위기를 풍겨야 하는데, 머뭇거리고, 말을 제대로 못하고, 부끄러워한다면, 내 자신부터 내 가족에 대해 꺼려하는데 남이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는건 욕심에 불과합니다.

    왜 가족사가 구구절절한 이야기가 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라면 지금시점에서 가족사에 대해 이야기하시고, 남자친구의 의중을 물어볼 것 같습니다.

    평생 같이 지낼 수 있을지, 이제 더이상의 만남을 멈출지, 4년이라는 시간은 인생 전체에서 전혀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서로 시간낭비 하지 말고 이쯤에서 멈출지, 이제까지의 만남이 더 애정을 가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을지는, 질문자님이 남자친구에게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을것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님이 남자친구와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가족은 상세하게 이야기해야됩니다.안타깝지만 님가족이야기하면 남자친구집안에서는 결혼 반대할 이유가 있네요.남자친구한테는 이야기해주셔야 됩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그냥 연애만 하는 대상이라면 굳이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고 보이지만 혹시 모를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또 질문자님의 상황을 사전에 언급해 주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 연애한지 4년정도인데 가족사에대해 모른다면 결혼까지는 생각하지 않는것같습니다. 그런상황이라면 굳이 언급해서 좋을건 없을것같습니다. 연애하다 헤어지면 끝날사람에게 자신의 아픈 가족이야기를 해가며 불쌍하게 보일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결혼까지생각한다면 당연히 그런 사실을 알고 결혼을 해야 나중에 부부간 문제로 일이 번지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여. 우선 그분과 결혼까지 생각이 있으시다면 얘기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인연은 여기까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남자 친구가 관계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남자 친구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당연히 가족 사는 알고 있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묻지 않을 경우에는 굳이말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