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은 군대가 얼마나 군인권을 침해하는지 체감이 오나요?
최근 예비군 사망사고도 그렇고 국방부가 너무 군인들을 개취급하는것 같아서 귀멸의 칼날의 키부츠지 무잔의 대사와 한국 국방부의 문제를 섞어서 대사를 한번 만들어봤어요
국방부: 군대에서 훈련받다 죽은 건 그냥 큰 재해를 당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굳이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 비가, 바람이, 산의 분화가, 대지의 진동이 아무리 사람을 죽여도 천재지변에 책임을 지라는 사람은 없잖아. 죽은 군인이 되살아날 일은 없으니, 언제까지고 그런 일에 연연하지 말고, 하루 벌어 하루 훈련하면 조용히 살면 되잖아. 대부분의 군인들은 그렇게 사는데, 왜 너희는 그러질 않아? 이유는 한 가지. 남자들이 정신병자 집단이기 때문이야. 정신병자들 상대하느라 지쳤다. 이제 그만 끝내고 싶은 건 오히려 내 쪽이야
국민들:이나라는 존재해서는 안되는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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