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떨면 복이 나가는걸까요 ?? ^^

다리떨면 복이 나간다는데

진짜 일까요 ??

저도 평소에는 다리 자주 떠는편은 아닌데

가끔 불안하거나 초조하거나 지루할때

다리를 떨게 되거든요

그럼 이말이 떠올라서요 ~ 다리떨면 복나간다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옛말에 자세가 볼령해서 그런말이 있어치만 요즘은 다리를 떠는게 긴강완화, 스트레스해소, 집중력향상 등 좋은 양향이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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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리 떨면 복나간다는 건 오해 입니다

    실제로 다리 떨면 혈액순환이 잘 돼서 하지정맥류 예방에 더 좋습니다

    그리고 지방이 나갑니다

    전 지금 1분에 300 칼로리 태우는 중이라 복 따위는 필요 없어요

    가벼운 몸으로 다시 태어날 거니까요! 😁😁😁

  • 다리떨면 복이 나간다는 말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사실이라기보다는 예전부터 내려온 속설에 가깝습니다.

    보통 어른들이 산만한 행동을 줄이거나 예의범절을 강조하기위해 사용하던 표현으로 실제로 복이나 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리 떠는 행동 자체는 대부분 자연스러운 신체반응인데요.

    긴장하거나 불안할때 혹은 초초한 상황에서 몸이 무의식적으로 에너지를 풀어내는 과정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심심하거나 가만히 있기 어려울 때 습과처럼 나타나기도 합니다.

    다리 떤다고 해서 실제로 복이 나간다거나 운이 나빠진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다리떠는 것은 복과는 관계가 없고 대부분은 심리적 긴장이나 습관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미신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불안한 사람이 다리를 떠는 경우가 많고

    자주 불안해 하는 사람이면 정신적 문제던 불리한 상황이던 뭔가 문제가 이미 있어서 다리를 떠는 것이죠


    다시말해서, 복이 나가서 다리를 떠는 것이지,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가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다리를 의식적으로 떠는 것은 현대인에게 부족한 다리 운동효과가 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 다리떨면 복나간다 이건 예전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인데요

    속설이구요 말그대로 보기에 좋지않아서 아마도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나 합니다

    친구를 만나거나 업무적으로 사람 만날때 다리떨면 보기에

    그사람이 불안해보이고 그러더군요

  • 아~! 이거 행동심리학인가? 거기서 나왔는데 실제로는 집중을 하기 위한 인체의 행동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계속된 앉은 자세에서 몸이 움직이고자 하는 의지를 다리떨림으로 잡고, 뭔가를 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유투브에서 옛날에 본 거 같아요.

    그리고 다리를 떨게 되면 혈액순환도 되고, 운동효과도 미미하지만 생기기 때문에 한다고 하죠.

    헌데 이걸 타인이 보고 복달아난다라고 말하는 것은 정신이 사납게 되기도 하고, 타인에 집중을 방해하는

    행위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모두 집중하고 있는데 다리를 떨게 되면 굉장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습관을 좋게 들이기 위해서 복달아난다 한 것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