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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온도 설정, 선풍기 함께 사용하는 방법, 제습 모드 활용 등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이 있다면 자세히 알려주세요

여름철 전기요금이 많이 나와서 에어컨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실내 온도 설정, 선풍기 함께 사용하는 방법, 제습 모드 활용 등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이 있다면 자세히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 전기요금 아끼면서 에어컨 시원하게 쓰는 데는 몇 가지 요령이 있어요.

    먼저 실내 온도는 26에서 28도 사이로 맞추시는 게 좋아요.

    너무 낮게 설정한다고 빨리 시원해지는 게 아니라, 처음 켤 때 강하게 돌려서 원하는 온도까지 빠르게 내린 다음 그 온도로 유지하는 게 전기를 훨씬 덜 먹거든요.

    켰다 껐다 반복하는 것보다 적정 온도로 계속 켜두는 편이 오히려 절약돼요.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같이 돌리시면 효과가 확 좋아져요.

    에어컨 찬 공기가 방 아래쪽에만 깔리는데, 선풍기로 공기를 순환시켜 주면 온도를 한두 도 높여놔도 체감은 똑같이 시원하고 그만큼 요금이 줄어요.

    제습 모드는 습한 장마철이나 후텁지근한 날에 특히 유용해요.

    습도만 낮춰줘도 훨씬 쾌적해지는데, 다만 바깥이 정말 더운 한낮엔 냉방 모드가 더 효율적이라 날씨에 따라 골라 쓰시면 돼요.

    여기에 낮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햇빛을 막아주고, 필터를 2주에 한 번씩 청소해 주면 냉방 효율이 올라가서 같은 시원함을 더 적은 전기로 낼 수 있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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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무조건 선풍기랑 사용하는게 훨씬 시유ㅓㄴ하게 생활할수있구요

    저는 처음에 냉방 21-22도로 해놓규 30분만 유지하고 그 휴론 26-27도 유지해요 그럼 하루종일 시원하규 전기세도 줄일수잇어요

  • 에어컨은 요즘 거의 인버터 식인데 효율이 좋습니다. 너무 온도를 낮게 설정해서 실외기가 계속 돌아가면 요금이 많이 나오니 온도는 최저 24도 정도가 좋구요. 제습기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