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부의금 기준은 어떻게 생긴건가요??

직장생활하다보면 난감한게 축의금이나 부의금인거같아요~ 아추 친하면 큰 금액도 상관없겠지만 직장생활히면서 얼굴만 보던 관계는 좀 애매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따로 기준이 있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축의금 부의금 기준은 본인하고 일하거나 도움을 받을수있는존재라고 생각하면 하시는것이 좋습니다.단순히얼굴만 안다면 굳이 할필요없구요

  • 저도 되게 헷갈리기는 한데 사실 직장생활하면서 얼굴만 보던 관계처럼 좀 애매할 때는 그냥 마음가는 대로? 하는 게 좋더라고요! 굳이 해야 되나.. 싶은 마음이 들면 안 하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 축의금의 경우에는 직접 가게 된다면, 최소한 식비 이상은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가지 못하는 경우라면 최소 5만원 이상은 내고 있습니다.

    공직의 경우에는 청탁금지법이 있어서 5만원 기준도 있는데, 이 정도 금액이 최소한으로 적당한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답변드릴께요

    저는 보통 친밀도로 정해요.

    얼굴만 보면 5만원 정도 내요.

    친하면 10만원 이상이 괜찮아요~

    상황 따라 조절하는 편이에요.

    짧은 글이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입니다

    저는 일단 얼굴만 보는사이는 3만원정도

    하는것같아요.. 평소에 보는사람은 안내긴 뭐해서

    다 기준이 다른것같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