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제 처럼 똑같은 일을 목격했습니다. 사람들이 전주에서 지하보도쪽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렸습니다.
제가 편의점에 갔다가 장승뱅이 지하보도쪽으로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오르락 내리락 그 공간에서 쓰레기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저는 그 걸 본것입니다. 저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동을 보여준거라면 거기 천장에 cctv를 달아서 범인의 모습을 보고싶네요. 모두가 쓰는 공간인데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다니 다른 시민들도 이걸 보면 화날수 있지만 저 역시 화가 무척 납니다. 최소한 예의라도 지키면서 살아가면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공동체 약속이나 다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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