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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90년대에는 시티폰 나오기 전에요?

삐삐가 유행이 었는데 012 015였고 휴대폰 시절 011 016 017 018 019 이 때 시대의 시티폰이라고 하는데 맞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90년대 초중반 삐삐 시대엔 012나 015 번호가 유행이었고요 휴대폰이 본격 나오면서 011 016 017 018 019가 시티폰으로 불리며 대중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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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삐삐는 나래텔(015)과 한국이동통신(012)가 있었고요 흔히 아는 전화기는 한국이동통신(011),KTF(016), 신세기통신(017), 한솔PCS(018), LG텔레콤(019)가 있었읍니다.

    시티폰은 94년도에 잠깐 나왔다가 96ㆍ7년에 값싸고 발신과 수신이 모두 되는 PCS의 등장으로 점차 잊혀지고 사라져갔습니다. 시티폰은 수신이 되지 않고 발신만 되는 반쪽짜리 휴대폰이였습니다. 심지어 공중전화 근처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여 그냥 작은 공중전화였습니다. 보통 삐삐와 같이 사용했는데, 삐삐로 연락이 오면 시티폰으로 전화를 거는 방식으로 사용했습니다. 시티플러스라는 기종도 있었는데, 그 기종은 설정지역에 한해서 수신도 가능한 기종이였고 학생들이 삐삐와 함께 사

  • 그 시절 기억하시는군요 맞습니다 시티폰은 삐삐랑 휴대폰 그사이에 잠깐 나왔던 과도기적 물건이라 보면 됩니다 삐삐로 연락받고 근처 공중전화 박스 옆에서 발신만 가능했던 전화기였는데 011 같은 휴대폰이 대중화되기 전까지만 반짝 유행했었죠 시기적으로는 삐삐가 한창일때 나와서 휴대폰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했던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