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애기들 얘기할 때 그 귀여운 목소리는?
왜 나는곤가요?
제가 성인이 되어 아이들을 바라보면 뭔가 정확하지 않은 발음잌데 그래도 자기 말을 표현하는거 보면 귀엽덬데요.
왜 어렸을 땐 그런 귀여운 목소리톤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성대는 성인에 비해 길이가 짧고 얇습니다.
그리고 발음 기관의 미숙함과 조절능력 때문에 정확하지 않은 발음이 나는 겁니다.
약간 다른 이유지만, 어른들의 아동지향 음성을 모방하는 이유도 있고,
귀여운 발음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으로 인해 그 말투를 유지하거나 즐겨 쓰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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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짧고 얇은 성대와 울림통이 작아서 살짝 높고 맑은 소리를 냅니다^^ 또한 정확하지 않은 발음으로 웅얼거리듯이 자기 표현을 하는 것은 입술, 혀, 턱 등 조음기관의 조절이 아직 덜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왜 귀여운 목소리가 나는지 질문을 주셨네요~
일단 아이들이 왜 귀여운 목소리가 나는지 글을 올려주신것도
내용이 정말 귀여운 질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ㅎㅎ
저도 유치원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면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보니
대체로 5세까지가 아이들의 목소리에서 가장 아기같이 느껴지고
제일 귀엽게 느껴지는 시기라는게 느껴지는 거 같더라구요
일단 어린 아이들은, 왜 어른들과 다르게? 얼굴뿐만이 아니라
목소리도 왜이렇게 귀여운건지에 대해 말씀을 드려보자면
일단 영유가기 때에는, 아직 겉으로 봤을때 몸만 덜 자란게 아니라
몸 안에 있는 아이들의 목에있는 성대도 다 자란상태가 아니라
성인에 비해 성대길이가 훨씬 짧다고 볼 수가 있어요~
또 길이 뿐이 아니라 두께도 성인의 성댜에 비해 상당히 얇고
혀나 아이들의 입안 공간도 어른들에 비해 많이 작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몸 안의 구조도 어른과 아이는 차이가 크기떄문에
어른과 다르게 아이들은 아주어린? 목소리를 낼수가 있는거에요~
그 악기 중에서도 보면은 악기의 크기가 큰 악기는 묵직한 소릴 내는데
크기가 작은 리코더나 우쿨레라 같이 작은 악기들 같은 경우에는
악기의 음이 톤도 높고 확실히 귀여운 음을 만들어내죠?ㅎㅎ
이렇게 악기에도 차이가있듯이 사람의 목소리도 비슷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고도 말씀을 주셨는데요~
아이들이 성대도 아직 완전하게 자란 상황이 아니라서 그렇듯이
아이들의 혀 나 입술, 턱 근육 이런것들 또한 아직 완전하게 자라난
상황이 아니라서 이런 부분들이 발음에도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발음이 정확하지 않고 살짝 뭉개지거나 새어나가게 되는거고
어른들이 보았을때는 정말 귀여운?^^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는 거지요
그래도 아이들이 발음은 아직 서툴지만, 표현하고자 하는 의욕은 있기때문에
자신이 아는 단어를 써가며 이야기를 하려는 그런 모습들 때문에
우리 어른들의 눈으로 보았을때는 그래서 더 귀여운것이 아닐까 싶네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아기들은 아직 발성 기관과 입 주변의 근육이 발달하는 중이라 발음이 서툴고, 목소리도 높고 부드럽게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감정과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서 억양이나 소리가 어른과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기가 내는 특유의 말투와 서툰 발음이 어른에게 귀엽게 느껴지는 건 보호 본능과 애정이 작용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성장하면서 발음과 목소리 조절 능력이 발달해 점차 어른의 말투에 가까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 신체적 구조와 언어 발달이 아직 많이 미숙하기 때문에 서툰 발음과 혀짧은 밞음이 섞여서 굉장히 귀여운 목소리 톤과 발음이 나타나는거죠. 우리도 어렸을 때 그런 미숙한 발음으로 인해 부모님들이 굉장히 귀여워했었자나요. 저는 어렸을 때 청둥오리의 발음이 어려워서 헝둥오리라고 발음을 했었던 추억이 있었죠. 아이들의 그 서툰 발음과 높은 톤의 목소리가 굉장히 서툴지만 그것은 우리 어른들이 보기에 최고의 귀여움이며 사랑을 느끼며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들은 성대와 입 주변 근육이 발달하는 중이라 발음이 서툴고 목소리도 높고 부드럽게 들립니다. 여기에 억양과 표정, 순수한 말투가 더해져서 귀엽게 느껴집니다. 어른들도 아기에게 본능적으로 높은 목소리로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아기의 관심을 끌고 소통을 도빅 위해서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높고 귀엽게 들리는 것은 성인보다 성대가 짧고 작아 높은 소리가 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혀와 입술, 턱을 조절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중이라 발음이 서툴고 말투도 독특합니다. 성인은 이런 높은 목소리와 서툰 표현을 어린아이의 특징으로 인식해 귀엽다고 느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