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장이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줄 알아요.. 또 어깨도 자꾸 만져요
팀장이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줄 알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 번 집 방향이 같아서 퇴근 후에 택시 태워주신다 해서 탄 적이 있는데, 그 때 막 제 연애사 물어보시더니 이상형이 뭐냐고 하셔서 모범생 스타일 좋아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막 “나네 나네~” 이러시더니 자기 좋아하지 말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당연히 아니죠 결혼도 하셨고…” 어쩌고 하면서 일부러 말 돌렸는데 본인을 제가 자꾸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지~” 이러는데… 그 뒤로도 자주 저런 식으로 말했어요. 저랑 나이 차이가 15살이나 나거든요. 그리고 저는 잘생긴 사람 좋아하는데 하… 그리고 자꾸 제 어깨를 만져요 근데 뭔가 추행이라기에는 애매하게 만지고 앉아있다가 어깨쪽을 굳이 누르고 가요 말할때도 어깨동무 하시구요.. 근데 추행이라기는 약하잖아요,, 불쾌하긴한데 아무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단1도 이성적으로 보이지 않는데 웃으면서 대하면 또 본인 좋아하는 줄 알 거 아니에요,, 어떻게 해야 하죠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