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께 정신과 상담 받고싶다고 어떻게 말하죠
저는 15살 여학생 입니다. 짧게 말하면 저는 몇개월 전에 너무 많은 힘든 일들을 겪었어요. 그러는 과정에서 자해를 한다는걸 처음으로 엄마한테 들켰는데 그때는 이미 다른 일들로 너무 지치고 힘든 상태였는데 처음 들키고 나서 또 3번째 들킨 날에 엄마가 제 앞에서 자기 팔에 그으면서 제가 그랬던 모슺을 보고 엄마가 나도 얼마나 속상할지 느껴보라는 식으로 그런 행동을 해서 너무 충격을 먹어서 아짓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때 이후로 저는 혹시나 제가 또 그런 모슺을 보이면 엄마가 죽을 것 같다는 과장된 생각까지 하게 되면서 너무 불안하고 두려워서 최대한 밝은 모슺을 보여줬어요. 그러면서 발목같은곳에 안보이게 자해하고 앞에서는 괜찮은척 하는데 이제는 진짜 이러다 제가 죽을 것 같아 정신과 상담 받고 싶다고 발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평소 정하 엄마는 친구처럼 사이가 좋아서 진지하게 말해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먼저, 부모님께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 요즘 많이 힘들어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어. 내 마음속에 쌓인 것이 너무 커서 도움이 필요해"라고 직접적으로 말해보세요. 진지하게 상황을 설명하면, 부모님도 당신의 필요를 이해하고 지원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