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과 말이 안통해요. 진짜 개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16살 학생입니다.
제가 아이폰을쓰는데
부모님도 아이폰을 쓰기때문에 설정에서 자녀보호기능 뭐시기로 핸드폰을 하루에 1시간만 쓸수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디엠을 하는것도 힘들고
저도 불편함을 느껴
부모님이랑 자주 싸우기도했습니다.
말은 진짜 절대절대 안통합니다.
진짜 개 답답 합니다 해결방법 없을까요?
5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루 한시간은 성인인 제가 봐도 조금 지나친 제한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질문 내용에 있는 걸 그대로 말씀드리시고
이런 부분 때문에 친구들과 거리만 멀어지고
나만 혼자 겉으로 도는 것 같다고 말씀드려보세요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것도 문제이긴 한데
한시간은 좀 심하네요
강압적인 부모님과 소통이 안되면 정말 답답하죠
강제로 안하게 하면 더 하고 싶은게 사람 심리라고
말씀드리고 하루에 몇시간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려보세요 하루에 몇시간이 적당하신지는 질문자님의 상황을 잘 모르니 잘 결정하시면 될듯합니다.
아마 결국에 공부와 관련해서 걱정하셔서 그런 것 같은데
김주환 교수님 유튜브 영상중에 아들에게 하고싶어하는 게임
시간 정해놓고 하게끔 해서 서울대가게 만드신 일화가
기억이 납니다.
사람은 하지말라고 하면 더하고싶어진다. 오히려 1시간으로 제한하니 이것밖에 생각이 안 나서 공부가 더 안된다
이런식으로 잘 말씀드려보세요.
부모님이 자녀 보호 기능을 설정하신 건 아마 걱정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그렇다고 해도 하루 1시간은 친구들과 연락하거나 기본적인 소통을 하기엔 너무 부족해서 답답함을 느끼는 게 당연해요.
지금처럼 감정적으로 부딪히기보다는 협상 방식으로 접근해보는 걸 추천해요.
예를 들어 “무조건 풀어달라”가 아니라
• 숙제나 공부를 다 했을 때
• 밤늦게는 사용하지 않겠다는 약속
• 주말이나 특정 시간만 사용 시간 늘리기
같은 조건을 먼저 제시해보세요.
또 말로 하면 싸움이 되기 쉬우니, 짧게라도 글이나 메시지로 왜 불편한지와 지킬 수 있는 약속을 정리해서 전달하는 것도 효과 있어요.
한 번에 다 풀리려고 하기보다는
한 달 정도 시험적으로 사용 시간을 늘려보고 다시 이야기하자는 식으로 단계적으로 요청하면 부모님도 받아들이기 쉬울 거예요.
지금 느끼는 답답함은 이상한 게 아니고, 충분히 이해되는 상황이에요.
방법은 없지 않으니 너무 낙담하지 말고, 차분하게 다시 한 번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항상 그 나이쯤되면 부모님과 싸우는 경향이 많더라고요 16살이시면 중학생이실텐데.. 중학생의 폰 사용시간이 1시간은 좀 너무 강압적이신거 같네요.. 요즘은 폰 아니면 접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연락할 방도도 없는데 지금 세대의 활동이나 변화를 이해 못하시는 것 일수도 있으니 요즘 폰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부모님께 설명드려보는건 어떠신가요?
부모님이 휴대폰 1시간 사용 설정한 이유가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평소 게임도 안하고 사용량 적은데 불구하고 1시간 사용은 부모님이 너무 한 처사이고 반대로 부모님이 휴대폰 사용 제한 했는데 게임 등 과도하게 사용 후 제한 한 것이면 원인 제공 한것으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16살 나이대는 부모님에게 여러가지 요구하지만 거절 당하는 경우 서로 협의점을 찾는게 중요한데 예를들어 공부나 책 2시간 보면 휴대폰 1시간 허용 등 잘 말씀드려 협의점 찾기 바랍니다.
무조건적으로 부모님을 그런식으로 말하는 것보다는 부모님과 협상을 해보세요 성적을 어느정도 올릴테니 휴대폰사용을 3시간으로 늘려달라고 이야깃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타협의 과정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각자 의견이 서로 절충되어 합의점을 찾아야 할것 같구요, 부모님께서는 공부잘하라는 마음과 걱정하시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좋른 방법은 휴대폰의 반대 급부로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간파해서 글쓴이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성적을 올리면 휴대폰 사용시간 증가와 같은... 부모님께서 사랑하시는 마음이 큰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 빡센 부모님 밑에서 자란 대학생입니다 .저도 같은 상황을 여러번 겪었는데요
설득하기를 여러번 해보시고 안 되시면
인터넷에 쳐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길 추천드립니다
웬만한 것이 아닌 이상 다 뚫을 방법이 있습니다.
안 되시면
온갖 터치바를 다 눌러보세요
그럼 하나 쯤은 다른 창으로 넘어가는 것이 뜰겁니다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생에게도 1시간은 무리라는 생각인데 중학생에게는 매우 가혹한 처사라고 보입니다. 휴대폰으로 게임중독이나 온라인도박 등 부작용을 우려해서 그런 듯하지만 그것은 매우 부당하고 가혹해보이네요. 부모님과 친구들과의 소통으로 필요하다고 어필해보세요.
없으면 모르되 한시간은 정말 심하네요
너무 핸드폰만 잡고 사는것도 문제지만 지나친 간섭은
엇나가게 하는 지름길이 될수도 있죠
부모님께 진지하되 화내지 말고 차근차근 잘 말씀 드려보세요 미리 생각하고 가서 말씀 드리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모님과 대화적 소통을 하고자 한다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먼저 부모님의 뜻을 존중 배려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충분히 한 후에
본인의 뜻이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부모님이에게 자신의 생각을 공손하게 전달을 하면서 부모님을 설득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본인이 부모님에게 믿음심을 주는 것도 필요로 합니다.
반듯하게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에 임하고, 성적은 늘 평균을 유지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부모님한테 잘하세요 보니까 공부는안하고 놀기만 하려는것같은데 그것도 한 철입니다. 그래도 술담배는 안하잖아요? 딜을 거세요 차라리 풀거풀어주면 또 내 할거 확실히 하겠다고요 그게싫으시면 알바하셔서 본인 몫을 챙기셔야죠
1시간이면 16살 주변 친구들에 비해 너무 작은것 같아요
부모님에게 주변친구들 사용시간에 비해 너무 작다고 말씀해 보거나 일정시간 이상 절대 하지않겠다고 약속하고 잘말씀해 보면 어떨까요
하루에 1시간은 아무리봐도 좀 심한 것 같네요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심이..
학생들한테 친구들과의 관계도 중요한데, 그 관계유지에 핵심이 되는 폰을 겨우 1시간만 사용하게 하는 건.$
그 답답함 이해돼요… 통제당하는 느낌 들면 더 화나죠.
정면충돌 말고 **“공부·연락에 실제로 불편한 점”**을 구체적으로 차분히 적어 보여주세요.
하루 1시간 → 시간대 조정(학원 후 30분+밤 30분) 같은 타협안을 제시해보세요.
말로 안 되면 담임·상담교사 도움 받아 중재 받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굉장히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일차적으로는 대화를 통해야 한다고 봅니다. 걱정하시는 부분은 알지만, 자유를 주셔도 스스로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고, 공부 등의 자신의 주요한 일에 지장이 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하시는 건 어떨까요
말 안통하면 가출하십쇼. 대신 작성자분 안전이 확보되는곳에서 해야하고 어줍짢게 몇시간 하지 마시고 좀 길게 나가보십쇼.
과보호 마마보이라고 학교에서 왕따당한다는 이유면 충분합니다.
하루 한시간 휴대폰 사용 제한에 답답함을 많이 느낄듯합니다.
부모님도 글쓴이님께 그런 제한을 둔 이유가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대화가 안통한다고 하셨지만 다시한번 부모님과 대화를 시도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예를들어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게 사용을 하겠다.
성적을 좀 더 올려보도록 하겠다 등 부모님께서 납득할 만한 제안을 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듯합니다.
원만히 잘 해결되길 바래요.
휴대폰을 할 에 한시간밖에 사용을 하지 못한다는것은 정말 충격적인거 같습니다. 한시간정도면 친구와의 연락도 못하고 학교에서의 급한 공지또한 보지 못 할거 같습니다. 이런점을 어필하여 숙제나 공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등의 학업을 위한이용시간을 늘려달라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16살.이면 중3이신가요
중3학생에게 한시간은 말이 안돼요
부모님이 왜 이렇게 무리한 일을 하셨을까요
혹시 쓰니님 이 핸드폰으로 너무 오랜 시간 게임을 했든지 뭔가 무슨일이 있었던건 아닌지요
나도 중2 올라가는 손주를 키우고 있지만 손주가 하루 종일 핸드폰을 봐요 밥먹는시간에도 해드폰보면서 화장실 갈태도 양치힐때도 핸드폰 보면서 해서 5분이나10분이면 끝날 걸 30분이 지나도 다 못해 요
부모 입장에서는 핸드폰 부수고 싶죠
이런 이벤트도 없었는데 쓰니님 부모가 한시간제한 했다면 부모님 잘못이고요 그랬다면 부모님과 대화를 해서 부모님을 설득 해 보세요
부모님 입장이 이해도 되지만 16살인데 한시간은 너무 적은거같긴해요 부모님과 대화를 통해서 협상을 해보세요
공부를 한시간 하면 핸드폰시간을 얼마 늘려준다
저는 아이들이랑 협상을 통해서 게임좀더하게 해주고하거든요
자꾸 부딪히면 부모님과 골만깊어지니 좋게 대화한번더잘해보세요
진짜 역대급인 논리로 반박해보세영 16살인데 1시간은 조금 심한것 같긴 하네요.. 아니면 자녀 그거를 뭐 해제를 못하는건가요?? 지피티나 뤼튼란테 물어봐서 해결챡을 찾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정말 답답하겠어요. 부모로서 자녀가 너무 핸드폰을 할까봐 주의 시키시는데 자녀 입장에서는 친구들과 소통도 못하고 힘들겠어요. 하교후 집에 가면 엄마께 친구들과 대화하거나 통화할 일이 있으니 양해해 달라고 하시고 엄마께 핸드폰 맡기시고 친구들 연락 올 때 핸드폰 갖다달라고 하세요.답을 다하면 엄마께 드리고요. 몇 일하면 엄마도 힘드셔서 다른 방법을 생각할 거예요. 시간을 늘려주거나 친구들과 꼭 필요한 전화는 하게 해주실 거예요. 게임이나 유튜브 시청때문에 그러시는거 같은데 엄마께 맡기고 친구들에게 연락오면 갖다주는거 엄청 불편하니 위의 방법쓰시다가 대화로 잘 풀어보세요.
핸폰사용시간1시간은
부모님이 정한규칙이기에
학생신분으로 따라야할 규칙이기에 부모님과 잘 상의하여
성적을 올리면 시간을 늘리는 방법과 집안청소하면 늘리는방법으로 빅딜을 해보는건
어떠시나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친구들과 연락도 나눠야하느데 시간제한 으로 인해 마니 답답할거가타여. 일단 자녀보호를 해노는거슨 중독될까바 그런거 가튼데여. 스스로 잘 극복할수잇는 거슬 보여주세여.
그리거 정히 방법이 안나올때는 친구들과 피시를 통한 대화를 하거나.
공기기를 오마넌에 구해서 그거로 친구들과 사용하는 메신저 인증하고대화 하는 방법이 잇어여.
(단점. 기기에 장난질 쳤다면 개인정보 위험)
원래 설득하고 협상하는 건 거래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을 꺼니까 부모님한테 먹힐 만한 조건을 내세우면 대부분 해결이 되니 잘 찾아보는 게 중요하죠... 그정도로 빡빡하신 부모님이라면...힘든 일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잖아요...
부모님의 걱정되는 마음도 이해가가지만 질문자님이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함에 있어서 오는 불편함 역시 이해가 많이되네요 하루에한시간이면 정말 힘들것같아요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sns로의 소통도 정말 중요할테니까요 부모님을 설득시킬수있게 그전에 부모님에게 공부하는모습 심부름 열심히하는모습 여러모습을 보여드린 다음 핸드폰을 못쓸때오는 불편감을 핸드폰을 게임이나 안좋은 용도로 쓰는것이아닌 친구들과의소통 용도로 쓴다는 점을 강조해서 얘기해보는거 어떨까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한창 사춘기 나이에 휴대폰 사용 통제는 많이 속상하고 힘들거 같아요 ㅠㅠ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학생이다 보니 중요한 시기라 공부에 더 집중하셨으면 하는 마음이실거 같은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부모님한테 어떤 부분이 힘들게 느껴지는지 대화를 시도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중학생이시니까 부모님과 협상을 해보세요. 감정적으로 이야기하면 싸우게 되니까, "이러이러해서 1시간은 부족하다.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이 정도 시간은 사용해야 한다. 부모님이 공부 성적이나 친두들하고 노는 것 때문에 그러시는 것을 충분히 이해한다. 휴대전화 사용 시간을 이 정도로 하고, 성적 올려서 부모님이 납득하시고 기뻐하시도록 하겠다"라고 침착하고 차분하게 말씀드리면 다투지 않을 거 같아요.
부모님과 대화 해봤는데도 안되었다면 어쩔 수 있나요. 속이 많이 상하고 화나더라도, 부모님께 대들고 화내고 큰소리치는...즉 싸우지 마시고 님께서 수긍하고 착실한 모습을 보여드려보세요. 혼공하는 모습. 집안일 돕는 모습. 예쁜 말 하는 모습 등등. 그런 후에 다시 대화 시도. 차분히 솔직하게 얘기하는거죠. 그렇게 완강하시다면 하루 이틀로는 안되고 아무튼 한번 믿음직?한 모습들이 필요해보이네요. 응원하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본인이 부모님한테 신뢰받는 행동을 하신다면 부모님이 시간을 늘려주실것같습니다.예를 들어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점수가 늘어나도 핸드폰시간을 넉넉하거 해줄거같네요.
한시간 정도면 좀더늘려달라고요청 해보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요즘반에서 과제도 카톡으로 주고받는데요
티비컴퓨터를 안보는 조건으로
조금늘려달라요청 드려보시길바래요
부모님과 대립하다보면끝이없어요 대화로 서로 조율해보시길바랍니다
부모님가 잘 말하고 설득해보세요 부모님들중에는 아직도 얘기같이 보이고 요즘 세상이 않좋으니 걱정하셔서 그렇게 하는걸수 있는거니까요 그러니 부모님을 잘 설득을 해보세요
부모님을 잘 설득해 보시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니면 부모님과 협상을 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휴대폰을 푸는 대신 공부와 관련해서 어느 정도는 하겠다., 성적을 이정도는 하겠다, 또는 심부름이나 집안일 일을 하겠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셔 가지고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부모도 자식이 개답답합니다. 어쩌다 한번 겨우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주로 답답해 죽죠. 말은 지지리도 안 듣는 주제에 맡겨둔 것처럼 용돈 달라, 주면 올려 달라, 이런 밥 저런 밥 차려내라, 차려주면 맛이 이러쿵저러쿵.
의, 식, 주 얻을 건 다 얻어가면서 최소한의 부탁이나 요구는 무시하는 게 자식들입니다. 낳은 죄로 뒷바라지는 하지만 얼른 커서 자기 앞가림 알아서 하면서 독립하길 바랍니다. 사회에 나가 제 손으로 살길 바랍니다. 그때서야 세상 사는 고통이 뭔지 지옥의 맛을 보면서 부모 돈 쉽게 받아먹으며 살던 날이 그립겠죠.
저는 애 키우는 부모는 아니고 주로 자녀로 산 날이 더 많았던 사람이니 오해 마시고^^
말이 안 통하기는 부모 입장에서 본 자녀 역시도 똑같습니다.
아마 부모님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의견은 충돌하고 해결은 안 날 거예요. 그렇게 사는 겁니다.
질문자님이 부모가 된 다음 오늘 쓰신 글을 한번 읽을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부모 입장에서 피식 웃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혼자 괴로워하진 마세요. 어느 집이나 그런 고충이 있습니다. 크고 적고의 차이, 혹은 밖으로 드러내고 아니고의 차이 정도입니다. 산다는 건 결국 참는 일뿐입니다. 길 가는 모든 사람이 실은 다 분노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적당히 참고 다른 쪽으로 고개를 돌려 스트레스를 풀고 하는 거죠. 아니면 다 때려부수고 흉기 들고 상해를 입혔겠죠.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드니. 아마 부모님의 스트레스는 질문자님의 스트레스의 10배는 넘을 거예요. 참아주시는 거죠
그냥 적당히 포기하시고 괴로움 마음 삭히세요. 건강에 안 좋아요. 나중에 커서 원없이 핸드폰 하시고 게임도 하시고 톡도 하시며 사세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