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조사에 직장에서 참석안하면 결혼식 장례식장
직장에서 직원들이랑 대화를안하고 인사도안했고
안친했는데요 직원들이 결혼하거나 장례식장에 무슨일이있으면 저는참석안하고싶어요 참석안해도 상관없나요?
4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조사때 꼭 참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안친하고 인사도 안 할 정도라면 굳이 참석할 이유는 없습니다.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동료라면 관계개선을 위해서 조의금이나 축의금을 고려해볼만은 합니다.
경조사에 가고말고는 본인의 자유입니다.
해야한다 말아야한다는 그때그때의 개인적인 상황이나 회사 문화도 어느정도 감안해야 할것 같아요.
시댜에 따라 변화는게 문화인데, 쓴이들 방식을 따르는게 아니라 회사생활에서 불편함 없이 롱런하고 싶다면 주변의 어느정도 흐름에 따라 가는게 맞을것 같아요.
친하지 않는 직장동료들의 경,조사에 무조건 참석하지는 않지요.
그냥 인사정도 하는사이는 봉투만 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 경조사 문화도 바뀌어야 합니다. 가족,친지 중심으로요. 코로나 사태때 많이 바뀌었었는데 또 기승을 부리네요. 이런 겉치레 허영 문화는 제발 사라져야 합니다.
친한 동료 아님 봉투도 갈필요도 없어요.
물론 품앗이 성격이라 나중에 본인도 안받을 생각하면 되구요. 안주고 안받기,ㅎㅎ
히사에서 인사도 안하고 말도안하는데 경조사는 참석할 이유가 옸을까요?
경조사는 연락을받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경조사참서기은 전적으로 본인 마음대로하면됩니다
꼭 참석해야한다고 정해진것도없습니다
직장에서 별로 친분이 없는 사람들의 경조사에 굳이 다 침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같은 부서에 있는 사람들의 경조사는 형식적으로라도 참석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부서의 다른 직원들 다같이 가는 자리 정도만 참석해도 될 듯합니다.
서로에게 부담되는 것이 경조사인듯 합니다.가기도 부담스럽고오라고하기도 마찬가지고요. 가족 중심 애경사는 언제쯤 자리를 잡을런지요. 그러나 같은 근무부서인 경우는 상대방이 서운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같은 부서 사람은 성의표시 정도 해야 서로 불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경조사 참석은 강제는 아니지만 예의상 조금은 신경 쓰는 게 좋아요.
그런데 친하지 않거나 인사도 안 했다면 참석 안 해도 큰 문제는 없어요.
본인 편한 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면 혼자만 외롭게 지내기는 어렵습니다.
서서히 말 상대도 만들고 친하면서 직장생활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직장 직원이 몇명이나 되는지 모르지만 인사도 없고 대화도 없고ᆢ
요즘은 철저히 개인주의라지만 직장 동료의 경조사를 나 몰라라 하는건 하는건 좀 그렇네요
경조사 계기로 소통하심이 어떨런지요
직원 경조사에 참석하고 안하고는 딩연히 본인의 판단과 결정에 따르는게 맞지요...
그런데 직장 생활은 공동체 생활이잖아요
함께 일할수 밖에 없는게 직장인데
혼자서도 문제 없이 직장생활이 가능하다는게...
대단한 능력자 이신가보네요
아마 평소에 다른 직원들과 교류가 없더라도 참석 내지 부조를 하지 않는다면 마땅치 않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그게 조직사회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꺼리낌이 없으시다면 안하셔도 됩니다
안주고 안받는게 좋은 선택일수 있습니다
참석여부는 본인 판단이죠. 그런데 지금 회사를 계속 다니실꺼면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 참석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본인이 조사를 당했을때 손님이 많이 오는것이 좋겠죠?
평소 회사 직원들과 인사와 대화를 하지 않은 관계면 장례식장이나 결혼식장 등 경조사 참석도 당연히 안하게 되며 이는 직장생활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경조사비 지출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답변 드리면 필수적으로 참석하지 않고 경조사비 만 주는것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대화와 인사는 조직생활에 기본으로 가급적 하는게 좋습니다.
안 친하면 굳이 다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장례식같은 곳 다니면서 친해질 수도 있고 그간 쌓였던 오해도 풀 수 있어요. 물론 가서 안 좋을 수도 있으니 님 판단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점점 경조사를 안 챙기는 젊은이들이 많아져서 그게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요. 챙기면 좋은 것들도 있으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굳이 참석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같은 부서 또는 업무적으로 자주 보는 사이, 직속 상사라면 가는게 좋습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혼자서는 쉽지 않습니다
직장 내에서도 평판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이 평판이 업무 능력과 별개로 인사고과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같은 직장인이고 얼굴도 마주치는 사이라면 친하고 안친하고를
떠나 안가더라도 기본예의는
지키는것도 더불어살아가는 사회의 기본아닐까 싶네요 굳이 갈필요까지는 없지만 소정의 금액을 하는게 예의같습니다
세상은 혼자사는게 아니며 독고다이는 혼자만 외톨이가 되며
본인의 어려움도 외면당하지요
서로왔다같다하다보면 정도 쌓이고 그사람에대해 판단의 기준도 잡히지 않을까 싶네요
안 해도 되기는 하는데 의사 표시라고 해야 하나요?
나는 가고 싶은데 갈 수가 없는 상황(별로 가고 싶지않은)이라는 의사 표시로 축의금, 혹은 조의금을 전달 하시면 꼭 참석하지않으셔도 별상관없어요.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경,조사를 꼭 참석 하려는 마음은 전달이 될 때에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그냥저냥 모바일 청첩장, 경조사장 이렇게들 까지 오지 않습니까? 이건 그냥 동료러써의 였으니까, Part 같은 협업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그냥 자신과의 인맥이라고 생각하시고, 경제적으로 사정에서 부담감을 가지지 않는 선에서까지만, 그냥 하시는 성의 라고 보시면 됩니다, 꼭 참석 하라고 의견을 드리는건, 절대적으로 강요이자, 부탁이 아닌 민주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눈치를 보시며 살지 마시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펼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언제든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드린 것 일 뿐, 선택은 선생님께서 하시고 설계해 나아가시는게 인생 이라고 생각 됩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앞으로 어떻게 될진모르지만 님이 조문가신다면 두분의 관계가 돈독해질수도 있지않을까요 전 가시는쪽에 한표드립니다 서로 좋은게좋은거 니까요 망자가 연세드신분이면 님한테도 좋을꺼예요 젊은분이면 생각이 또 다르겠죠 님은 좋은분 같아요
친한동료 또는 같은 부서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참석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조부모 또는 빙부모의 경우도 인사할 정도의 친분이라도 조의금만 하지 굳이 찾아가진 않는 추세고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관계적으로 도움을 받을 경우 또는 친분을 나눠야 하는 사이라면 고민을 해보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인사하거나 어울리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지 않으시고 질문자님 애, 경사에도 안와도 된다는 마인드시면 안가셔도 됩니다.
사람은 상황에 따라 또 본인 성향에 따라 똑 같이 행동 할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이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이유가 있겠죠.
맘 가는대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애경사의 조문이사나 축의금은 일종에 품앗이 개념으로 내가 받은 만큼 주는것으로 받지않고 두지도 않겠다면 굳이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다만 같은 직장에서 매일 얼굴을 보며 지내는 관계라면 신경이 쓰이겠지요.
직원들의 경조사에 축의금이나 부의 표시를 하지 않아도 직장 내 대인 관계에 불편함이 없다면 당연 내지 않는 방향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마음이 쓰인다면 최소한 성의 표시를 하는 정도는 어떻까 합니다.
회사마다 다른듯
매번 팀워크로 활동하는 회사라면 참석은 못해도 조의금정도는 송금으로 해결할듯
그게 아닌 부서 간 협력으로 일하는 것이고, 부서 내에서도 각자 맡은 업무가 있듯이 개별적인 업무를 하는 회사라면 걍 안감
경조사를 챙기는거는 우리 고유의 협동문화인 두례나 향약등의 상부상조 의례가
계승되어 이어지는 것으로 강제성은 없습니다. 단 본인이 소속한 단체의 분위기와 인간관계성에 대한 고민은 필요 합니다
어떤 한명을 지칭하여 질문하신것 같진않네요.
직장에서 경조사 참석안하고 성의 표시 안해도 뭐라고 할순없지요..
근데 평소 직장에서 대화도 안하고 그렇게 생활하시는게 도움될것 같진 않아요. 함께 공유하고 섞여 살아가는것도 중요하거든요.
나중에 말 나올 것 같고 만나서 미안할 것 같으면 가는 가 맞고
별 불편함 없을 것 같은 관계면 안가도 될 것 같아요. 물론 내 경조사에도 안 와도 된다고 생각하시고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저라면 부조금이나 축의금 보내고
대신 카톡으로
이러이러해서 일이 있어서 따로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 연락드릴 것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직장에서 직원들하고 대화도 인사도 안하고 안친하면 경조사 안챙기셔도 됩니다. 결혼식 장례식장등을 안가도 되겠죠. 다만 본인도 남들에게 받는것은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혼자생활을해야되는것이라서 회사생활이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직장동료라 하더라도 평소에 인사도 안하고 지냈을 정도라면 굳이 경조사비를 보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회사의 관례나 분위기와 관계가 있으니 다른 분들이 어떻게 하는지 참조해서 결정하는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