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고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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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반려동물을 키우시나요??

안녕하세요 😄

저는 걍 갑자기 생각이 나는 건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서 갑자기 여러분은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지 안 키우시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집은 가족 식구 모두가 다

    동물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반려 동물을 집 안에서 키워본 일이 전혀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 저는 지금 물고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직접 교감하는 느낌은 덜할 수 있지만 조용히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은근히 마음이 편안해져서 만족하면서 키우고 있는 편입니다.

    사실 반려동물을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은 자주 합니다.

    함께 지내면서 정이 들고 교감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인 것 같거든요.

    특히 힘들때 위로가 된다는 이야기도 많고요.

    하지만 실제로 키우려면 시간이나 책임감도 많이 필요하고 산책이나 건강관리처럼 꾸준히 신경써야하는 부분도 많다보니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비교적 부담이 덜한 물고기를 키우며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 저도 반려동물 강아지 개냥이 키우고 싶지만

    자신이 없더라고요.

    내 기분 만족을 위해 키울 자신도 없으면서 그냥 무턱대고 데려와서는 제대로 보살피지 못할거면 그냥 안키워야겠다란 생각이어서 영상으로 대리만족합니다.

  • 네 강아지 3마리까지 키우다가 현재는 1마리만 있습니다. (2마리는 무지개다리 건넜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강아지도 14살이라서 많이 걱정입니다. 줬던 정때문인지 떠나보내면 펫로스증후군이 엄청 심해요.

  • 저는 25년동안 강아지를 키웠었는데 지금은 안키웁니다.

    25년동안 2마리를 키웠었는데 2마리를 18년,17년 키우고 하늘 나라에 보내고 나니까 동물이지만 자꾸 생각이나고 해서 또 키우면 너무 정을 많이 줄것같아서 지금은 키우지 않고 있습니다.

  • 저는 고양이랑 강아지 키워봤고 지금은 고양이 키우는 중입니다 ㅎㅎ

    여러 동물들을 어렸을 때부터 많이 접해봤는데 고양이가 저는 제일 잘 맞는 거 같아요

    그치만 강아지가 주는 존재감은 어떤 동물도 못 이길 듯 합니다 ㅎㅎ 지금도 종종 생각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