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물고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직접 교감하는 느낌은 덜할 수 있지만 조용히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은근히 마음이 편안해져서 만족하면서 키우고 있는 편입니다.
사실 반려동물을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은 자주 합니다.
함께 지내면서 정이 들고 교감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인 것 같거든요.
특히 힘들때 위로가 된다는 이야기도 많고요.
하지만 실제로 키우려면 시간이나 책임감도 많이 필요하고 산책이나 건강관리처럼 꾸준히 신경써야하는 부분도 많다보니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비교적 부담이 덜한 물고기를 키우며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