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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고냥이
안녕하세요 😄
저는 걍 갑자기 생각이 나는 건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서 갑자기 여러분은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지 안 키우시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저는 지금 물고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직접 교감하는 느낌은 덜할 수 있지만 조용히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은근히 마음이 편안해져서 만족하면서 키우고 있는 편입니다.
사실 반려동물을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은 자주 합니다.
함께 지내면서 정이 들고 교감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인 것 같거든요.
특히 힘들때 위로가 된다는 이야기도 많고요.
하지만 실제로 키우려면 시간이나 책임감도 많이 필요하고 산책이나 건강관리처럼 꾸준히 신경써야하는 부분도 많다보니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비교적 부담이 덜한 물고기를 키우며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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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저희 집은 가족 식구 모두가 다
동물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반려 동물을 집 안에서 키워본 일이 전혀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저도 반려동물 강아지 개냥이 키우고 싶지만
자신이 없더라고요.
내 기분 만족을 위해 키울 자신도 없으면서 그냥 무턱대고 데려와서는 제대로 보살피지 못할거면 그냥 안키워야겠다란 생각이어서 영상으로 대리만족합니다.
꼬냑잉
네 강아지 3마리까지 키우다가 현재는 1마리만 있습니다. (2마리는 무지개다리 건넜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강아지도 14살이라서 많이 걱정입니다. 줬던 정때문인지 떠나보내면 펫로스증후군이 엄청 심해요.
진실한낙타288
저는 25년동안 강아지를 키웠었는데 지금은 안키웁니다.
25년동안 2마리를 키웠었는데 2마리를 18년,17년 키우고 하늘 나라에 보내고 나니까 동물이지만 자꾸 생각이나고 해서 또 키우면 너무 정을 많이 줄것같아서 지금은 키우지 않고 있습니다.
어쩌면슬림한우유
저는 고양이랑 강아지 키워봤고 지금은 고양이 키우는 중입니다 ㅎㅎ
여러 동물들을 어렸을 때부터 많이 접해봤는데 고양이가 저는 제일 잘 맞는 거 같아요
그치만 강아지가 주는 존재감은 어떤 동물도 못 이길 듯 합니다 ㅎㅎ 지금도 종종 생각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