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면 축하해주는게 이상적인 친구의 모습

인데 어쩜 친구가 잘 되면 질투하고 안되면 좋겠어요

상대도 그런것 같구여 그런 친구 사이를 갖게 될 수 있을지... 다들 이기적이라서 이런 제가 이상하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친구 사이가 원래 이용하고 이용하는 사이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친구가 잘될때 같이 축하해주고 질투하지 않고 그런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건강한 마인드이기는 합니다. 근데 질투라는 감정은 인간이라면 어쩔 수 없는 감정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친구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친구가 잘되면 그 노하우나 이런 것도 배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진정으로 축하해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람의 깊숙한 내면에는 은근히 남이 안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내려놓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럴 때는 상대방이 하는 만큼 나도 해야 상처를 덜 받을 수 있으십니다.

    진정한 친구는 좋은 일이 있을 때 내일처럼 기뻐하는 친구지 축하해주는 척 질투하는 친구는 언젠가 끝날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벗이 아니더라도 사회에서도 충분히 좋으신 분들을 만날 수 있으니 새로운 관계형성도 추천드립니다.

  • 사람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그럴수 있는데요. 남이 그런다고 저도 그러는건 아닌거 같아요. 그냥 나는 좋은 마음으로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됩니다. 남과 비교하면 친구 못사귀고 모든 행동에 의미가 부여되서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