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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루이비통, 프라다 같은 명품도 재테크가 될수 있나요?
주변에서 들어보니까 루이비통, 프라다, 에르메스, 샤넬 같은 명품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떨어지지 않고 희소성 때문에 더 가격이 오른다고 하네요. 이게 재테크 수단이 될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명품도 최근에는 주식이나 코인 처럼 재테크 수단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명품 백 같은 경우가 그런데 예를 들어 샤넬 클래식 플랩백은 몇 년 전만 해도 500만 원 정도 였지만 현재는 1,500만 원을 넘는 경우도 있기에 이러한 희소성과 가격 상향이 재테크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같은 최상위 명품 브랜드의 일부 제품은 실제로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가격이 오르는 경우가 있어 '재테크 수단'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특히 '샤테크(샤넬+재테크)', '에테크(에르메스+재테크)'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일반적인 소비와는 다른 투자적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명품이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브랜드와 품목에 따라 그 가치는 크게 달라집니다.
결론적으로, 루이비통, 프라다 같은 브랜드의 모든 제품이 재테크 수단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에르메스, 샤넬 등의 일부 클래식 모델은 브랜드의 의도적인 가격 인상 및 공급 제한 전략 덕분에 화폐 가치 하락을 방어하고 상당한 시세차익을 남길 수 있는 매력적인 '대체 투자 수단'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소비가 아닌 투자를 고려한다면, '샤넬/에르메스의 인기 클래식 라인'에 초점을 맞추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주 명품이 아닐경우는 세월이 지나면 가격이 네려갑니다 명품으로는 재테크가 될수는 극히 드물일입니다~~명품은 그냥 들고 입고 다니는거죠 재테크 부분은 차지하지않습니다~~
명품을 소비재가 아닌 투자 자산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실제 명품 재테크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명품의 가치는 브랜드가 대량 생산을 제한하고 특정 모델은 한정판으로 발매되어 구하기 어려운 희소성의 가치가 가장 크며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등 오랜 역사와 전통의 브랜드 파워가 한 몫하고 주요 명품 브랜드는 매년 정기적으로 가격 인상 정책을 펼치고 있고 중고 명풍 거래 플랫폼이 커지면서 리셀 시장이 활성화되고 금리, 부동산, 주식 등 불안정한 시기에 안정적인 실물자산처럼 인식되는 심리 효과로 인해 대체 투자로 명품 재테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020년에 코로나 시절에 한정판이나 명품 리셀열풍이 불었었는데요
요즘은 명품에 대한 수요가 과거처럼 높지 않습니다.
정말 초고가에 명품이 아니면 일반적인 명품이라고 불리는 제품들은 가치가 올라갈 일은 없어요^^;;
네 일부 명품 브랜드 제품은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에르메스 버킨, 켈리, 샤넬 클래식 백, 한정판 루이비통, 프라다 등은 희소성과 브랜드가치 덕분에 중고 시장에서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든 제품이 재태크용으로 되는 건 아니고 유행, 상태, 한정판 여부, 구매 시점 등에 따라 기치 변동이 크므로 투자 목적이라면 신중히 선택하고 시장 조사 후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