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귀중한나팔새144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리고 추가 인상 가능성도 비치면서 한국은행도 8,9월 인상 및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 입장인데 현재 주요은행 주담보대출 금리 및 항후 전망은 어떤가요?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리고 추가 인상 가능성도 비치면서 한국은행도 8,9월 인상 및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 입장인데 현재 주요은행 주담보대출 금리 및 항후 전망은 어떤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현 정부는 지금 부동산 가격이 내려가지 않으면 계속해서 압박할 것입니다.
지금은 최소한의 고통으로 거품을 걷어내려는 작업입니다.
이대로 부동산 거품이 커지면 훨씬 위험해지기 때문인데요.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소기업들 자영업자들 영끌족들은 굉장한 파산위험에 빠지겠습니다.
그것을 정부가 감당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지지율이 어느 정도 마지노선까지 올때까지는 계속 압박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타이밍이 임기 1~2년 남은 시점으로 보고 있으며 이 타이밍을 위해 지금 부동산 경매 등을 통해 싸게 매수하려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7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은 지난주 FOMC 에서 연내 추가 인상 1회 에 내년에는 동결하겠다고 점도표 상에 연준위원들이 투표를 한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7월 8월 두 달 연속 인상을 했고 향 후 6개월이내 추가 인상을 하겠다고 했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연말이나 내년초 1회 추가 인상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내년 초 까지는 주담대 금리 및 변동금리 대출은 꾸준히 대출금리가 오를 확률이 높다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연 4.94%~6.92%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단 금리마저 대부분 5%를 넘어서면서 차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이자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는 3.18%로 일시적인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이 지난 7월 8월 두 달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하여 현재 3.00%까지 올린 상황입니다. 여기에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4.00%로 올리고 추가 인상 신호까지 보내면서 한미 금리 차가 1.00%포인트로 벌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달러 환율과 수입 물가가 다시 들썩이고 있어 시장금리는 당분간 계속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의 기준 금리가 추가로 인상하게 된다면
결국 한국 내의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 금리 역시 높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담대 금리 상단은 6%를 넘어 6.5%~7%대 구간 진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향후 대출 금리가 당분간 하락하기 어렵고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유는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상회함에 따라 글로벌 채권 금리가 급등했고, 환율 상승과 수입 물가 압력, 가계부채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한국은행이 매파적 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미국과 한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에 내려가기보다는 높은 수준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은행이 돈을 조달하는 비용도 높아져 대출금리에 상승 압력이 생깁니다. 특히 변동금리 주담대는 기준금리와 코픽스 등의 영향을 받아 금리가 오르기 쉽습니다. 고정금리 주담대도 기준금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은행체 금리와 시장의 금리 전망에 따라 움직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한국은행이 실제로 금리를 올리지 않더라도 추가 인상 가능성만으로 대출금리가 먼저 오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국과 한국의 금리 인상 우려가 줄어들면 시장금리가 안정되면서 주담대 금리도 내려갈 여지가 생깁니다. 현재는 국제유가와 환율, 물가까지 함께 봐야하기때문에 금리 하락을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유가가 높은 상태로 오래 유지되면 물가 상승 우려때문에 금리인하도 늦어질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주담대 금리는 이미 상승 압력이 상당합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3.00%까지 올렸고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변동형 기준인 신규 코픽스는 8월 3.18%로 높은 수준에서 유지됐고, 고정•혼합형 기준이 되는 5년 은행채 금리도 최근 4.5%를 넘어섰습니다. 따라서 당분간 주담대 금리는 하락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추가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더 오르면 변동형은 코픽스를 거쳐 시차를 두고 영향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