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라는게 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람을 괴롭히죠. 사실 걱정없이 산다는건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저는 일단 눈앞에 닥친 작은 일부터 하나씩 해치우면서 성취감을 느끼는게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너무 먼 미래를 미리 계산하기보다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낸 나에게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해주는 그런정도의 여유만 있어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실겁니다. 기운내십시요.
걱정없이 살기는 힘들지만 걱정이 되는 상황들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세상에 누군가는 겪고 있는 일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걱정스러운 일이 발생할 수도 있는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하고 해결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야 할 둣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