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 중에서 가장 본인의 취향인 립밤?

혹시 있으신가요?

저는 좀 화한 느낌 좋아해서

블리스텍스 립밤 단지형됴 좋아하구요.

보습으로는 디올 립글로우 좋아하는 편이에영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디올 립글로우 제품을 주로 사용합니다. 

    보습 측면에서보다 입술에 혈색만 조금 주고 싶을 때 잘 사용하는 편이에요. 

    보습용으로는 토코보 오버나이트 립 마스크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밤에 자기 전에 바르면 다음 날 아침에 입술이 촉촉하고 각질이 많이 가라앉아서 좋더라구요. 

  • 저는 올땡 제품 다써봤는데

    제일 좋은건 니베아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입술 튼 데에도 금방효과를 보는거같아요

    그리고 애착하는 립스틱이랑 바세린 오일 조금섞어서 바르는것도 좋습니당

  • 저는 립밤중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제품인 니베아 립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별한 기능이 있는 고가의 제품도 좋지만 매일 부담없이 바르기에는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보습력도 무난하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평소 건조할 때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 부담도 적어서 꾸준히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고 편하게 쓸 수 있는 기본 립밤이 저에게는 가장 잘 맛는 것 같습니다.

  • 저는 단지 헝태보단 짜는 형태가 편해서 토리든 콜라겐 립 에센스 제품 좋아하고 자주 사용해요! 화한 느낌은 없는데 입술이 도톰하게 보여지고 실제로 볼륨감도 생겨서 일시적으로 입술이 더 입체적으로 바뀌는 기분이랄까요!

    또 단지형을 싫어하지만 자기전에 꼭 바르는게 라네즈 립 슬리피우마스크 인데요. 바세린 특유의 답답함은 없고 보습감이랑 각질 잠재우는게 완전 넘사라 또 양도 은근 혜자여서 맘놓고 퍽퍽 발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