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용정보가 2개회사가 달라요 어느 회사 신용도가 더좋은건지요?
질문그대로입니다^^ 나이스 점수가 좀더높긴한데요 한가지 더있는 회사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요 그 점수는 잘 오르지않더라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시는 두 곳은 NICE평가정보와 KCB입니다. 두 회사 모두 공인된 신용평가기관이라 어느 쪽이 더 좋다기보다는 금융기관마다 참고하는 곳이 다릅니다. 시중은행과 카드사는 주로 NICE를 기준으로 삼고 인터넷전문은행이나 일부 2금융권은 KCB를 참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 점수가 차이나는 이유는 각사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산출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입니다. 대출이나 카드 신청 전에 해당 금융기관이 어느 신용평가사를 쓰는지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고 두 점수 모두 꾸준히 관리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떤 회사의 신용도가 더 좋고 나쁜 건 없습니다.
두 회사의 신용판단 기준이 다르게 때문이지요.
다만, kcb라는 측정지표가 있는데 이 지표는 현재 빚이 얼마나 많고,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중요하게 봅니다 그리고 해당 지표가 은행에서 제일 많이 활용하는 대출관련 지표이지요. 대출관련하여 활용을 하고 싶으시다면 둘 다 중요하지만 kcb를 중점적으로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개인 신용점수를 평가하는 회사는 KCB 랑 NICE 이 두회사가 합니다
저는 KCB 점수가 더 높은데 질문자님은 NICE 가 더 높나보네요
KCB 랑 NICE 두 회사는 개인신용점수 평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 신용점수 참고해서 신용대출 금리가 정해지긴 하는데 절대적이진 않으니 어느 회사가 더 신용도가 좋다 딱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KCB 신용점수일듯 하며, KCB의 경우에는 현재 카드 등을 얼마나 위험하게 쓰고있는지를 보다 깊게 분석합니다. 다만 2개의 점수의 폭은 대부분 비슷하며, 실제 금융사에서도 이에 상응하는 점수에 대하여 별도 계산식이 있기에 거의 유사하게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디가 더 좋다는 없습니다.
다만 보통은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nice 신용점수가 낮고 낮을수록 반대가 됩니다.
금융기관은 보통 두가지 모두를 참고하여 대출을 평가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정보 회사가 두 곳인 경우, 어느 쪽 신용도가 더 좋은지 판단하려면 각각 회사에서 발급한 신용등급이나 점수를 비교해야 합니다. 두 회사(KCB, NICE 등)는 신용평가 방식과 평가 항목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점수나 등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점수가 높고 등급이 좋은 쪽이 더 신뢰할 만한 신용 상태를 나타냅니다. 다만 하나의 신용평가기관만을 기준으로 모든 금융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둘 다 함께 확인해 본 뒤 전체적인 신용 상태를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정보 관련해서는 NICE와 KCB가 국내에서는 양대 산맥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어느 회사가 더 좋다기 보다는, NICE는 성실함을 많이 보고 KCB는 대출이 얼마나 있고 신용카드 할부를 얼마나 쓰는지 신용 형태를 중요하게 봅니다.
대출을 받거나 카드를 만들 때 은행이나 카드사마다 참고하는 회사는 다르며 보통 KCB 점수를 조금 더 까다롭게 보는 경향이 은행권에는 존재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개인의 신용도를 평가하는 기관은 크게 나이스와 케이씨비 두 곳을 나뉘며 각각 평가 기준이 다릅니다. 나이스는 과거의 금융 거래 실적이나 연체 유뮤 등 전반적인 신용 형태에 비중을 높게 두는 경향이 있어 점수가 비교적 높게 나타납니다. 반면 케이씨비는 현재의 부채 수준이나 신용카드 이용 행태를 엄격하게 평가합니다. 케이씨비는 대출의 총량이나 신용카드 한도 대비 사용 비율 등을 중요하게 보기에 점수가 나이스에 비해 잘 오르지 않는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은 대출 심사 시 어느 한 곳의 점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두 회사의 점수를 모두 참고하거나 자체적인 내부 신용 등급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어느 회사의 신용도가 더 좋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두 지표를 고르게 관리하여 격차를 줄이는 것이 실제 대출 심사에서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