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조조정으로 인한 권고사직, 부당해고 맞나요?
1년 안된 사원입니다. 근무기간이 딱 7개월 되네요.
제가 9월 5일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결국 9월말까지만 일하라네요. 실업급여는 해준데요. 유급휴가도 준데요. 제가 10월초까지는 시간달랬는데 안된다고 하네요. 결국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퇴근 10분전에 저를 상무님이 부르시더니, 제가 합류되어 있던 유통 부서가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증발 될지 또는 인원 구조조정을 해야 될꺼 같다고 하여 저를 먼저 권고사직을 말하였습니다
사실 전 근무하면서 잘못하거나 실수한거 없고 맡은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만, 저의 상사인 팀장님께서 그만한 실적이나 새로운 일을 만들어오는 경우가 없이 설렁, 대충으로 일하시긴 했습니다. 믿고 따라야 할 상사에 대한 신뢰가 크진 않으나 저 나름대로 부서에 도움이될 만한 프로젝트도 먼저 얘기하고 했으나, 손수익도 없고 매출력도 적으니 저희 부서 없앤다는데 갑작스러운 권고 사직..
이거 신고하고 싶긴 한데 하 모르겠어요. 제가 그럼 챙겨야 할게 있을까요? 위로금이라도 신고할 수 있을까요? 뭐 이건 ... 돈이라도 받고 나오고 싶은데..
이거 부당해고 맞나요? 위로금도 받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