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환영 약사입니다.
소론도정은 프레드니솔론 5mg, 셀코르정은 메틸프레드니솔론 4mg 으로 성분과 함량이 차이가 있지만
1알당 역가는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우선 기존 복용은 용량이 테이퍼링이 된 것이 아니라 0.5정에서 1정, 1정에서 3정으로 오히려 늘어난 상황입니다.
귀 관련으로 스테로이드 복용은 초기치료가 중요하고, 보통 3정 복용한 이후에는 테이퍼링으로 감량 후
중단하셔야 부작용이나 반동이 적습니다.
병원에서 다시 내원하라고 안내받으셨다면 감량된 약으로 다시 처방받으신 것을 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