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변 친구들 중에 너무 무기력한 친구들이랑 연락하면 이것도 참 별로고,리플리 증후군(노력 여부 상관없이 너무 성공 신분상승 욕구가 강한애들)도 참 별로입니다.
주변에 무기력한 친구들은 삶에 의욕이 안보이고 당연히 성적이나 직장 욕심이 너무 없죠.
그리고 리플리 증후군은 인터넷 댓글에도 참 많이 보이기도 하는데 비단 제 주변에도 있습니다.말만 하면 본인 얘기 또는 본인 성공 이야기 목표 및 계획일 뿐입니다.무기력한 친구들과는 정 반대입니다.
근데 심지어 노력도 안하는데 신분상승욕구?성공욕구만 더 하다면 이건 정말 극악의 상대하기 싫은 인간 유형입니다.
그 외에 다양한 컨디션들이 다르죠.
사실 생각해보면 전 그 중간의 친구들이 참 좋은데 중간이 정말 없는 듯 합니다.2030 청년 중에서.
왜 이럴까요?왜 이토록 적절하고 중간의 친구들을 만나기 어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