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 중에 너무 무기력한 친구들이랑 연락하면 이것도 참 별로고,리플리 증후군(노력 여부 상관없이 너무 성공 신분상승 욕구가 강한애들)도 참 별로입니다.

주변에 무기력한 친구들은 삶에 의욕이 안보이고 당연히 성적이나 직장 욕심이 너무 없죠.

그리고 리플리 증후군은 인터넷 댓글에도 참 많이 보이기도 하는데 비단 제 주변에도 있습니다.말만 하면 본인 얘기 또는 본인 성공 이야기 목표 및 계획일 뿐입니다.무기력한 친구들과는 정 반대입니다.

근데 심지어 노력도 안하는데 신분상승욕구?성공욕구만 더 하다면 이건 정말 극악의 상대하기 싫은 인간 유형입니다.

그 외에 다양한 컨디션들이 다르죠.

사실 생각해보면 전 그 중간의 친구들이 참 좋은데 중간이 정말 없는 듯 합니다.2030 청년 중에서.

왜 이럴까요?왜 이토록 적절하고 중간의 친구들을 만나기 어려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는 끼리끼리 라는 말이 사회에선 참 어이없게도 잘 맞아들어가는 말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주변에 모이는 사람이 달라지더라고요

    가장 평범하고 무난하고 문제없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데, 정작 주변엔 그런 사람들이 없다면 내가 독특하거나, 내가 있는 환경이 독특한 환경이라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기 어려운 부분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추천드리는 방법 중 하나가, 주변 모든 사람들 중에 보통의 평범한 사람 빼곤 다 손절하고 새로 지인들을 만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조용히 여러 지역들 중에 살기 좋은 지역에 좋은 인연 하나 둘 만들다 보면 좋은 인연 생기게 됩니다

  • 아무래도 무기력한 친구들도 있고 어떤 사람은 너무 활기찬 친구들도 있습니다.

    결국 이런 경우 본인이라도 그런 친구들 만나면

    중간가적 역할을 해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