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를 봐야겠다고 결심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시나요?

가끔 나오는 영화를 보면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전 아무리 보고싶던 영화여도 호불호가 갈리면 포기하는 편입니다

여러분들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게 만드는 기준이 어떻게 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같은 경우에는 영화를 보는 기준이라고 하면 먼저 기대가 되는 영화가 개봉을 하면 무조건 보는 편입니다. 최근에 본 영화 호프와 군체를 봤는데 두 영화 모두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호프는 재밌다는 사람과 별로 라는 사람이 반반 정도 되는것 같아요. 제가 보는 관점은 영화의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심열을 기울였는지도 보는 편입니다. 나홍진 감독님이 영화를 대부분 봤기 때문에 크게 이상하지 않을 거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나게 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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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게 만드는 기준이 있습니다.

    일단 저는 배우들이 누구나오는지 보다 감독이 누군지가 중요합니다.

    감독이 이제까지 증명해 온 영화들을 보고 영화관 가는 편이구요.

    가끔 1000만 돌파 영화라고 나오는 영화들은 보러 가는 편이에요.

  • 저는 평소에 극장을 잘 가지않는편이다보니 상영이 끝나고 집에서 tv로 봐요 엄청 유명해서 꼭 봐야된다가 아니면 굳이 극장에 가지는않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