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저랑 너무 안 맞아요 ㅠㅠㅠㅠㅠ

제가 학교에서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올해 한 친구가 같이 다니자고 말을 해서 같이 다니게 됐는데 다니다 보니깐 이 친구가 말을 직설적?으로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면 제 친구가 네임펜으로 손에 뭘 그렸는데 그게 씻어도 미세하게 남은 거예요 근데 그걸 이 친구가 보고 너 안 씻어? 이러던가 어쩔 때는 다른 무리 친구가 그 무리 애들이 안 와서 저희랑 밥을 먹게 됐는데 또 이 친구가 너는 친구가 없어?이러고 또 저한테는 춤 추면서 노래 불러봐 이러는데 말하는 게 기분이 나빠서 싫다고 하고 넘겼고 또!!!! 우노라는 보드게임을 할 때 지는 순간마다 카드를 던져서 애들이 몇 번 맞을 때가 있었어요 하 이런 것들 말고도 자잘한 사건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친구가 바로 사과를 하는데 그 사과가 그냥 상황을 모면하는 느낌이 강해서 진짜 미안해서 하는 게 맞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제 친구들도 이 친구를 꺼리는데 진짜 너무 고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이상한 친구네요 예의를 밥말아 똥꼬로 먹었네요 저도 안맞아서 곁에 두면 스트레스 받는 친구가 한명있었는데 손절했더니 마음이 너무 후련해요 작성자님도 그런 친구랑 멀리 하시는게 정신건강이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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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구가 좀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친구 같습니다.

    직설적인거랑 예의없는건 다르죠.

    친구의 언행은 다소 무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정색하고 뭐라고하고

    이왕이면 점점 거리를 두는편이 좋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