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남자분이 엄마한테 여러명있는데서

엄마의비밀을 말하면서..사람들있는데서큰소리로 물어봤는데 그쪽은 장난이라고 묻는거지만 듣는엄마는 기분이나빳는데 솔직하게말을못햇는데 그러고몇일뒤에또물어보길래..짜증나서그냥가니까 상대쪽에서는 의아해하더랍니다.눈치가없는걸까요 남자들이 둔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마의 사적인 일을 함부로 말을 한다면, 모욕이고 명예훼손입니다. 그런데 도다시 그런말을 한다면 용서 못할 사람입니다. 한번 경고를 해야합니다. 한번 더 그런말 하면 명예훼손으로 신고한다고 말입니다.

  • 꼭 무리에 보면 이상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걸 말하는 사람은 이상하고 눈치가 없는 사람인 거 같은데 저라면 멀리할거 같습니다.

  • 맞다고 합니다. 님자들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말많고 눈치없고 다른사람들 말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일부가 더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