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말은 했는데 말 없이 안 했더고 눈치없다고 말하는 사람

오늘 설거지 관련해서 분명 밥 다 먹으면 말하면 설거지를 하겠다 불러줘라고 말했는데 다른 사람이 설거지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사람이 눈치도 없냐고 나와서 하라고 말을 했는데 분명 불러달라고 했는데 안 부르고 저런 말 하는 이유가 뭐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그분은 귀찮아서 부르지 않으신것 같네요. 저도 간끔 그럴때가 있거든요. 친구가 설거지 내가할게 그리고 TV를 보고 있으면 말하기가 뭐하잖나요.

  • 그건 충분히 억울할 만한 상황입니다. 이미 '밥 먹고 설거지할 테니 불러달라'고 분명히 말했다면 상대가 알려주는게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말하지 않고 눈치없다고 하는건 본인이 전달해야 할 책임을 상대에게 떠넘긴 것일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다시 한번 차분히 의사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