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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EU 수출 감소, 한국과의 무역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대EU 수출이 감소하고 있다는데, 이러한 상황이 한국과 영국 간 무역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하여 한국의 업체들에는 큰 타격이 없으나, 영국을 거점으로 추가가공 등을 하던 제조업들에게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영국이 EU에서 탈퇴를 하면서, 영국, EU 간에도 수출입신고가 필요해졌고 TCA라는 별도 협정이 발효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러한 형태를 가진 기업들이 거의 없기에 이러한 손해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대EU 수출이 감소하면서 영국은 비EU 국가들과의 교역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에게 영국 시장에서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전자제품, 화학제품 등 한국의 주요 수출 품목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영국 경제의 불확실서으로 인해 한국의 대영 수출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국과 EU 간의 무역협정 부재로 인한 관세 부과 가능성은 한국 기업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기업들은 영국 시장의 변화를 주시하며 유연한 수출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남형우 관세사입니다.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대EU 수출이 감소하면서 한국과 영국 간 무역 관계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영국은 EU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약화된 만큼 새로운 무역 파트너를 적극 모색하고 있으며, 한국과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배터리, 제약,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협력 기회가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영국의 무역 정책이 독자적으로 변화하면서 통관 절차나 규제 환경이 달라질 수 있어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기회로 활용하려면 양국 간 협정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교역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중요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보고서에 따르면 무관세·무쿼터 협정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과 EU 간 통관절차가 재개되면서 영국의 대EU 교역은 비EU 지역과의 교역에 비해 쇠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영국의 대외교역에서 EU의 비중이 감소하였고 주요 교역대상국 순위도 변동하고 품목별로는 소비재의 대 EU 교역이 가장 큰 영향을 받았는데, 특히 중소기업의 수출 비중이 높은 섬유류·생활용품·전기전자의 타격이 큰 것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합니다. .

  • 안녕하세요. 이치호 관세사입니다.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대EU 수출이 감소하면서 한국과 영국 간의 무역 관계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영국의 EU 수출 감소는 비EU 국가와의 교역 확대를 촉진할 수 있으며, 이는 한국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국 시장에서 EU 기업들과의 경쟁이 완화될 수 있어 한국 기업들의 시장 진입이 수월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영국의 무역 정책 변화와 비관세 장벽 등 새로운 무역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대응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