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시는 집사님들 모래 교체는 얼마만에 하시나요?

고양이 모래 교체는 언제 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빨리 하는것도 좀 그렇고 너무 오래 써도 안좋을거 같고

보통 몇일 정도 쓰고 교체 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매일 변은 골라주긴하는데요

    보통 응고형 모래 기준으로 2~4주에 한 번 전체 교체해주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대신 매일 배변 덩어리랑 오염된 모래는 바로 치워주고, 부족한 만큼 새 모래를 보충해주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한 마리면 3~4주 정도도 괜찮은 편이고, 두 마리 이상이면 2주 정도에 한 번 전체 교체하는 경우가 많아요. 냄새가 심해지거나 모래 응고력이 떨어지면 날짜와 상관없이 갈아주는 게 좋습니다.

    전체 교체할 때는 화장실도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뒤 새 모래를 넣어주면 냄새도 훨씬 덜 나고 고양이도 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채택된 답변
  • 일단 모래 종류에 따라서 교체 주기도 다릅니다. 일반적인 벤토나이트 모래는 3~4주에 한 번, 두부 모래는 1~2주에 한 번 전체 갈이를 하는개 좋습니다. 매일 대소변을 치워주면서 이 주기에 맞춰 모래를 완전히 교체해야 위생적입니다.

  • 일반적으로 벤토나이트 모래는 3주에서 4주(한 달)에 한 번 전체 교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카사바와 같은 다른 종류의 모래는 벤토나이트보다 조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래에서 냄새가 나거나, 먼지가 심하게 날리거나, 부스러기가 많아지면 주기와 상관없이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화장실 상태가 나쁘면 고양이가 배변을 참아 질병에 걸릴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