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직원들은 다 그만두고 혼자남아서 빡세게 일하고있는데. . 다른곳에서 좋은 제안이 들어왔는데. .

공구자재를 영업하고 납품하는 회사임. . 사장님과 대표님 부자지간인데 아들인 대표님은 무난함. 반면 아버지인 사장님은 사사건건 간섭하고 직원들 피곤하게함. 결과로 나 빼고 다그만둬 버림. . 그래서인지 대표니은 나에게 엄청잘해줌. .직원구하고 있으나 안옴. . 사실 힘든일임. .월급도작고. . 혼자일한다고 월급추가로 들어오는건없고. . 맛있는건많이사줌. .

얼마전 다른업체에서 좋은조건으로 스카웃들어옴. .회사를 옮겨야할지. .의리를 지켜야할지 계속 고민중. .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더 좋은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면 근로자 입장에서는 아무리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의리를 생각하더라도 다닐만한 이유가 적다고 생각됩니다.

    더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이 들어왔다면 제의를 수락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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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의리도 중요하지만 결국 내 생활과 미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좋은 조건에 성장 가능성까지 있다면 충분히 옮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장님이 잘해주는 것과 별개로 현재 업무량, 급여, 앞으로의 전망을 냉정하게 비교해보세요

  • 직장인의 삶의 이유가 월급인데 일은 많아지고 급여는 늘지 않는 상황에서 먹을것만 사주는 것은 기만인것 같아요.. 그냥 좋은 제안이 오는 곳으로 이직하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