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물가는 계속해서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것인가요?
현재 유럽이 고물가로 인해서 고통 속에서 엄청난 시위를 벌이고 있고
우리나라 및 여러 나라들의 물가가 계속해서
물가가 오르는데 물가는 계속 오를 수 밖에 없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는 경제가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오를수 밖에 없습니다.
물가에는 기본적으로 원자재, 기름값, 인건비 등 많은 요인으로 인해 변동이 되는 데요.
아주 간단한 예로 매년 최저임금이 상승해 가는 것은 물가에 직접적인 반영이 이뤄지기 때문에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가 성장하고 화폐의 구매력이 변하면서 장기적으로는 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 유럽에서도 식료품과 에너지,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생활고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는 원인은 원자재 가격 상승, 임금과 생산비 증가, 공급 부족, 환율 상승 등 다양합니다. 반대로 원자재 가격이 내려가거나 공급이 원활해지고 소비가 줄면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거나 일부 가격이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물가상승률이 낮아졌다고 예전 가격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이 계속 오르더라도 상승 속도가 느려진 것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물가가 오르는 속도보다 소득이 물가 상승을 따라갈 수 있느냐이겠습니다. 물각 3%오르는데 소득이 그대로라면 실질적으로 생활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는 경제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 임금과 원자재 가격 상승, 통화령 변화 등으로 장기적으로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드시 계속 상승하는 것은 아니며, 경기침체나 수요 감소로 물가가 하락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는 계속 자본주의 경제하에서 즉 금본위제를 폐자한이후 화폐공급은 계속 증가하다보니 이에 따라서 화폐가치가 감소하고 인플레이션이 지속 증가하면서 정부의 실질부채를 감소시키는 형국으로 이어지는게 자본주의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유럽은 경제성장율이 저성장 국면으로 진입하며 가계소득정체 내수침체 이에 정부가 빚을내어 정부지출이 계속 증가하다가 최근들어서 높은 금리로 인하여 대다수를 삭감시키며 발생된 결과로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현대 경제의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 반드시 계속 올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통화량 증가 , 임금 및 생산비 상승 , 에너지 가격 , 공급망 불안 등이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입니다.
중요한 것은 물가 상승률이 낮아진다고 물건값이 내려가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가가 5% 오르다가 2% 오르면 상승속도만 둔화된 것이죠.
정부는 통화ㆍ재정정책의 균형을 유지하고 , 에너지 수입 의존도 축소와 유통구조 개선 ,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상승 압력을 줄여야 합니다.
가계 역시 불필요한 부채를 줄이고 실질소득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국 문제는 물가 상승 자체보다 소득이 물가를 따라가지 못해 실질구매력이 떨어지는 데 있습니다.
물가 안정과 실질임금 상승이 함께 이루어야 서민경제가 살아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물가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자본주의에서 돈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하락을 하고 돈의 가치는 하락하면 물가는 오르게 됩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급격한 경제성장을 하는 국가에서는 물가도 급격하게 오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은 있지만 반드시 계속 오르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가는 워낮재 가격, 환율, 임금, 소비 수요, 통화정책 등에 따라 상승세가 둔화되거나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의 고물가는 에너지 비용과 공급망 불안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중앙은행은 금리 조정 등을 통해 물가 상승률을 안정시키려 합니다. 중요한 것은 물가 자체의 하락보다 소득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가 장기적으로 오르는 경향은 있지만 반드시 계속 오르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가는 경기 상황과 수요, 공급, 원자재 가격, 환율, 임금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상승하기도 하고 하락하기도 합니다. 다만 각국 중앙은행은 일반적으로 물가가 급격하게 오르거나 떨어지는 것을 막고, 물가가 완만하게 상승하도록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경제가 성장하고 통화량과 소득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장기적으로 물가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임금 상승 속도가 물가 상승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사람들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이 줄어들고 생활이 어려워진다는 점입니다. 특히 식료품이나 주거비처럼 생활에 꼭 필요한 항목의 가격이 크게 오르면 체감하는 부담은 더욱 커집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본주의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결과적으로 돈이 계속 풀려야합니다.
그러니 물가는 자동으로 오를 수 밖에 없으며 이로 인하여 한번씩 크게 무너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20년 안팎으로 버블이 쌓이고 한번씩 터뜨려서 내려오고 다시금 쌓이고 하는 구조입니다.
이것을 줄일려면 상대적으로 다른 국가보다 경쟁력이 높아야하며 돈이 희석되는 것을 인위적으로 줄이는 방법이 진행됩니다.
쉽게 얘기해 100,000원-> 10,000원으로 0을 하나 빼서 화폐를 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쉽지만 현재 전 세계의 경제 구조를 보면
현금이 시중으로 계속해서 들어오게 되면서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고 그러면서
물가는 지속적으로 오르게 됩니다.
단, 그 속도의 차이가 발생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