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버지가 작업(도박)을 당하신것 같습니다.
골프 모임에서 해외를 갔는데
거기서 모임 일원의 아는 사람을 우연히? 만나
카지노에서 도박을 했답니다.
처음엔 안할려고 했는데,
계속 권유하길래 도박을 했고 돈을 잃었고
처음 본 그 사람이 따서 갚아야 한다고 처음 본 사람한테 5천만원을 수표로 빌려줬다고 합니다.
그것도 다잃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돌아와서 계속 갚아라하는데
그 처음 본 사람이 직장도 알고 가족관계도 알고 있습니다.
수표로 빌려준것도 가짜수표거나 카지노 업체랑 짜고 친거 같고
처음 본 사람한테 거금을 빌려준것도,
직장과 가족관계를 안다는게
심증은 100%인데, 물증이 없으니 수사는 어렵겠지요?
가끔씩 일당들이 잡혀간거는 뉴스로 나오던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수사가 들어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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