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임차인입니다. 에어컨 배관 구멍?

전에 살던 사람이 에어컨 배관 그대로 두고 갔고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라 에어컨 기사님께 배관 제거 후 구멍 막아달라하고 2년간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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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이사갈때 집주인이 에어컨 구멍 막을때 잘 안막아서 곰팡이와 물자국이 생겼다고 에어컨 기사님께 잘못을 묻던지, 임차인이 해결하라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요. 이제와서 이러는게 당황스럽고 현실적으로 에어컨기사님은 찾지 못할것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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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구멍 막는걸 집주인에게 말하지 않고 막았던 것이 아쉬운 점인데,

저의 책임소재가 있다면 어디까지 조율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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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때 도배 장판은 하지 않는 조건으로 들어왔고,

1년전에 곰팡이와 누수가 각 방에 있어서 집주인에게 보냈었고 알아본다는 말만하고 아무런 조치 없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임차인의 과실이 인정될만한 부분이라 책임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이나, 질문자님이 협조하지 않으면 결국 민사로 가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정을 설명하고 반액 수준에서 조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