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물건을 내주더니 전부 회수해 갑니다

알리에서 반품을 몇번했습니다. 반품을 거의해본적이 없는데 근래에 몇번했습니다. 처음에는 물건값에 비해

반품비가 비싸면 그냥 쓰거 해주었는데 요즘은 값이 얼마 않가도 다회수해 갑니다. 왜 그럴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반품이 너무 잦다 보면 악성 소비자로

    인식을 하기 때문에 그냥 쓰게 해주다가도

    이런 일이 반복되면 모두 수거해 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반품하면 회수하는 것이 당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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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워낙 반품 신청하고 회수 안할거라 생각하고 일부러 악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반품할 때는 무조건 회수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 처음에 한국에 알리가 들어올때는 무료반품이 가능했었고, 물건도 회수해가지 않아도 반품처리를 해줬었는데, 이 것을 악용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무료반품이 거의 없어졌고, 이젠 싼 가격의 물건까지 회수를 해갑니다.

    회수해가면서 반품비를 요구하기도합니다. 이젠 물건을 구매하실때 신중해서 구매하셔야합니다.

  •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그로인한 손실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또 초기에는 알리 자체가 우리나라에 물류 창고 같은 것을 가지고 있진 않은 상태였고

    해외에서 직발송하여 회수비용이 지금보다 월등히 컸지만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바로 발송되는 상품들도 있기에

    당연히 회수를 해가도 되는 상황입니다

  • 알리가 최근 저가 상품까지 꼬박꼬박 회수해 가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 물류 환경 변화: 한국 내 물류망이 갖춰지면서 과거보다 반품 회수 비용이 훨씬 저렴해졌습니다.

    • 정책 악용 방지: "반품비가 더 비싸니 그냥 가지세요"라는 허점을 노려 공짜로 물건을 챙기는 사례를 막기 위해 검수를 강화했습니다.

    • 계정 관리: 최근 반품 횟수가 늘어나면 시스템상 '확인이 필요한 사용자'로 분류되어, 서비스 차원의 면제보다는 원칙적인 회수 절차를 적용하게 됩니다.

    ​결국 알리가 한국 서비스를 체계화하면서 "공짜 환불은 줄이고, 절차는 깐꼼하게" 운영 방침을 바꾼 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 요즘은 알리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반품회수신청시 회수해가지 않는걸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서 인점도 있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알리도 해외배송이고 처음에는 수거도 귀찮다보니 수거를 안해갔을텐데

    이런걸 노리고 악의적인 사람들이 계속 시키고 반품하고 시키고 반품 반복이되다보니

    회수를 해가는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반품하면 수거해가는것이 맞는것이죠.처음에는 그냥 쓰라고 했겠지만 몆번이상되면 그것도 비용이 부담이 되니 회수를 하는것입니다.그걸노려서 반품하고 악용하는 사람이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