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DC형은 근로자가 직접 투자해야 하나요?

퇴직연금 DC형은 회사가 부담금을 적립한 뒤 근로자가 직접 운용하는 방식이라고 들었습니다. 근로자가 예금이나 ETF, 펀드 등의 상품을 반드시 직접 선택해야 하나요? 별도로 운용 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적립금이 어떻게 관리되는지도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에는 DC, DB 형이 있는데

    DC 형 퇴직 연금의 가장 큰 특징은

    퇴직 연금 투자 자체를 타인이 아닌

    본인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은 근로자가 직접 운용해야 합니다. 반드시 직접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사전에 디폴트옵션을 설정하였다면 별도의 운영지시없이 적립금을 자동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DC형 퇴직연금은 회사가 정해진 부담금을 근로자 계좌에 납입하고, 근로자가 직접 운용방법을 선택하는 구조입니다. 예금, 펀드 등 허용된 상품 중에서 선택하며 운용 결과도 본인의 적립금에 반영됩니다. 운용지시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계속 방치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절차를 거쳐 미리 지정한 디폴트옵션으로 자동 운용될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근로자는 원하면 다른 상품으로 운용지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 DC형은 회사가 매달 부담금을 적립해주면 근로자가 직접 금융상품을 골라 투자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근로자가 별도의 운용 지시를 내리지 않고 방치하게되면 법정 기한 내에 사전에 지정한 디폴트옵션 상품이나 회사가 미리 정해둔 안전한 원리금보장형 상품으로 자동 편입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직접 운용해야 합니다.

    ​근로자가 바쁘거나 등 별도의 운용이 없을 경우 자금이 방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적용되 사전에 약속한대로 투자를 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DC형은 근로자가 운용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회사는 매년 임금총액의 1/12이상을 DC계좌에 적립합니다. 근로자는 그 돈을 예금, 펀드, ETF 등 퇴직연금에서 선택 가능한 상품으로 직접 운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런 운용지시를 하지 않으면 디폴트옵션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디폴트옵션은 미리 정해둔 운용방법으로 적립금을 자동 운용하는 제도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아무것도 안하면 무조건 현금으로 그대로 쌓인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디폴트옵션은 원리금보장형 또는 펀드 등 여러유형 중 가입자가 미리 지정합니다. DC형은 운용결과에 따라 최종 퇴직연금 금액이 달라지기때문에 상품선택이 꽤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확정기여형인 DC형은 근로자가 직접 예금이나 펀드, ETF 등의 투자 상품을 본인이 정해서 운용해야 합니다. 만약 근로자가 지정 기한내에 별도의 운용 지시를 하지 않으면 법령과 규정에 따라서 사전에 지정된 안전한 원리금보장형 상품인 디폴트옵션등으로 자동적으로 운용됩니다. 방치할 경우 수익률이 낮을 수 있으니깐 주기적으로 금융기관을 통해서직접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별도로 운용을 안하면 디폴트형으로 전환되고 현재는 정기예금과 같이 단기예금상품으로 나눠서 투자됩니다

    즉 원금은 보호해야되고 그럼에도 이자를 주는 상품이 정기예금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이에근로자가 직접들어가 다시 설정을 해두어야하고 아니면 운용지시로 TDF형이든 맡겨서 위험자산에도 투자하도록 설정하면 그 특성에 맞게 투자를 하며 직접투자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