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주 4.5일제가 도입된다면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주 4.5일제 시범 운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근로자의 휴식과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있는 반면, 업무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주 4.5일제는 휴식시간으로 인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업무부담이 증가할 수 있어 제도의 설계가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

    1. 삶의 질이란 제 3자가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주관적인 판단에 좌우되는 영역입니다.

    2. 질문자 기재 내용대로 객관적인 평가는 2개로 대립합니다.

    1)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생상성 감소 + 기업 운영의 현실적 어려움

    2)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휴식시간 증가 및 생산성 증가 + 기업에도 이익 증대

    3. 현재 우리나라 사회 정치인들은 실질적 효과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인들 지지 즉 선거에서 표를 받기 위해 유리한 방향으로 위 2개 내용 중 1개를 선택하여 여론전을 벌일뿐입니다.

    4. 4일제 또는 4.5일제가 도입될 경우 본인 삶의질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그쪽을 지지하시고 반대로 생각하시면 반대를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업종별로 구분하여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즉, 집중적으로 몰입해서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업종이라면 상기 제도가 효과적이나 그렇지 않는 업종에서는 강제로 도입하는 것은 역효과가 나므로 이 점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의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있는 업종도 있고 그렇지 않은 업종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