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자 하는 일을 찾는다. 이건 정말 막연하다고 하면 막연해요. 주변에서 해보라는 일이나 직업은
어찌보면 당연스럽겠지만 돈을 잘 버는 직종이나 인기 직업을 추천해주는 케이스가 많으니깐요.
제일 정확한 것은 작지만 경험이 중요한 거 같아요.
돈을 벌고 싶다면 돈을 잘 버는 곳에서 일하면서 그 안에 시스템을 배워나가는 거죠.
노래를 잘 부르고 싶다면 보컬트레이닝을 받는 것처럼
자신이 하고자 하는게 없다고 여겨진다면
취미라던지
평소에 관심이 가는 걸 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언어쪽에 관심이 있다. 그러면 외국어를 활용한 해석이나 가이드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고,
내가 체력쪽에 자신이 있어서 운동이나 몸쓰는 직업에 조금 관심이 있다면
그 분야를 파보면 됩니다.
무언가를 한다는게 사실 쉬운게 아니에요. 오죽하면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겠어요?
그러니 우선은 자신이 평소 하는 무언가를 적어보고, 내가 이걸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본다음에
조금이라도 도전이나 관심을 갖고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