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주야간 교대근무를 하는데 비번이나 휴무 때 잠을 오후 9시 50분에 자는게 좋을까요?

매일 자정 넘어서 자니 생체리듬이 깨져서 불면증에 시달리고 익일 오전 10~11시에 일어나는

악순환이 발생해서 말입니다 ㅠ.ㅠ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수면의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대근무라는 특수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할 때에는 주간 단위의 수면 시간을 맞추어 낮 시간 수면할 떄에는

    야간과 같은 환경을 경험될 수 있도록 암막커튼, 안대 등을 사용하여 수면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수면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활습관들을 개선하여 악영향을 줄인다면, 수면의 질이 조금은 올라갈 수 있습니다.

    •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 음주 하기 않기

    • 야식 조절하기

    •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동 금지

    •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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