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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종종미소띠는침팬지
종종미소띠는침팬지

자위행위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1. 자위행위를 한날 더 어지럽거나

반대로 오히려 컨디션이 더 좋을 수도 있을까요?

(혹시 어지럽거나 그러면 자위행위 자제하는 방안 말고

다른 방법일거 있을까요?)

2. " 자위를 자주 하는게 좋다 / 자주 안하고 1주나 한달 참았다가 하는게 좋다 " 는 등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어떤게 맞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학적으로 보면 자위행위 자체가 건강에 해롭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개인에 따라 일시적인 컨디션 변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1. 자위 후 어지럽거나 반대로 개운해지는 느낌은 모두 가능하며, 이는 자위행위 그 자체보다는 자율신경 반응, 혈압 변화, 수면 상태, 탈수, 피로 누적, 심리적 긴장 완화 여부와 더 관련이 큽니다. 특히 빨리 일어나거나 힘을 과도하게 주는 경우, 숨을 참는 습관이 있으면 일시적인 어지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과도한 힘주기나 호흡 참기를 피하며, 자위 후 바로 일어나지 말고 잠시 안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지속적인 어지럼이 있다면 자위 여부와 무관하게 다른 원인 평가가 우선입니다.

    2. 자위를 자주 하는 것이 좋다거나, 오래 참았다가 하는 것이 좋다는 의학적 기준은 없습니다. 정상 범위 내에서는 빈도 자체보다 본인 생활에 불편을 주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일상생활, 수면, 집중력, 성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횟수는 개인차로 봅니다. 반대로 강박적으로 반복하거나, 피로·무기력·통증이 반복된다면 빈도를 줄이거나 생활 전반을 점검하는 쪽이 합리적입니다. 전립선이나 호르몬 건강 측면에서도 ‘정해진 이상적인 횟수’는 없습니다.

    요약하면, 자위는 개인 컨디션과 상황에 따라 영향이 다를 수 있으며, 문제는 횟수보다 이후 증상이나 생활 영향 여부입니다. 어지럼이 반복된다면 자위와 연관 지어 판단하기보다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함께 보는 것이 보수적이고 안전한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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