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실손보험을 갈아타고 2년후 병원 치료를 받고 실손을 청구했는데 거절 되었에요
실손을 가입하고 암에걸려 조사가 나왔고 오른쪽 어깨부담보 5년으로 재조정 되었어요. 그러다 월보험료가 16만원에 육박해서 갈아타게 되었어요. 그리고 실손청구를 해서 잘 타던중 오른쪽손이 아파 치료를 받고 실손 청구를 했는데 거절 당했어요 오른쪽 전체가 영구 부담보로 잡혀 있다는 거예요. 보험회사에 아무리 전화해서 설명해도 부담보라 안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치료를 많이 받았다는 이유로 영구 부담보가 잡힐수가 있을까요? 장해도 아니고 당시 일을 많이 해서 통증이 심했던것인데.. 일을하기위해 치료를 받았던것이고~~
그런데 보험회사에선 치료를 많이 받으면 영구 부담보도 나오나요?
5년부담보로 재계약했던 서류가 없어서 난감한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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