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법률
대단히시원한담비
요즈음 들어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시댁은 연휴만 되면 가야되고 물론 횟수 상관없이 친정은 특별한 날 아니면 잘 안가고 그래서 저라도 자주가야겠딘 생각이 드는데 순간 눈물이 왈칵 아니 왜 연휴는 시댁 가라고 있는 연휴가 아닌데 당연시 됐어요 아하님들 너무 이상하죠 친정도 그래야 되는데 살짝 억울함이 올라오는데 저만 그런거아니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류원용 변호사
류원용 법률사무소
∙
안녕하세요. 류원용 변호사입니다.
네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남편분에게 솔직히 말하시고 친정도 명절에 찾아뵙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