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2의 직업은 무엇을 많이 선택하시나요?
평생 직장이라는 단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항상 혹시 모를 상황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도 불안감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언제 그만두고 잘릴 지 모른다는 불안감 입니다. 그래서 제2의 직업을 선태할 때 어떤 것들을 선택하시나요? 전혀 감도 오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전에는 하고싶은일들에 대한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하고 했는데 경기도 좋지 않고 나이도 들다보니 이제는 퇴사를 하면
저를 받아주는 곳이라면 가리지 않고 해야겠죠 솔직히 입맛대로 갈수있는 상황이 아니지 않을까요?
보통은 내가 하고 있는 직종과 완전히 다른 직종을 택하더라고요 자격증을 준비 한다던가 해서
제 2의 직장을 준비하고요 요즘에는 도배도 많이 배우시는거 같더라고요 도배의 경우에는 나이 먹어서도
가능하고 내 개인 사업으로 수입도 짭짤하니까요 도배 안하는 집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