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도고운무당벌레
원래 부모님들 다 자식한테 그래요..?
엄마가 저 20살 되는 1월 1일부터 핸드폰 요금 싹 뺄거라는데 다른 분들도 부모님이 그렇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근데 20살 때부터 바로 자립할 수 있는 성인이 있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들 다 그렇게 하진 않습니다.
다만, 1월 1일부터 핸드폰 요금 싹 뺄거라는 선포를 해다면
뭔가 잘못을 했다던지 경제관념이 바르지 않기 때문에 그에 대한 지적을 한다던지
뭔가 알바를 시키기 위한 발판이라고 보여집니다.
20살부터 자립을 할 수 있냐! 하면 20살 되자마자 기숙사 달린 곳에 취업을 하여 개인 생활비 및 월급을 타라는 말을
돌려서 하는 걸 수도 있고,
대학을 다닌다면 미리 알바를 하라는 말과도 같은 뜻 같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상의를 통해 내년 상반기는 알바나 취업자리를 알아보기 위한 시간을 달라고해서
시간의 여유를 주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여~ 만나서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릴께요
부모님마다 생각은 제각각이에요.
갑자기 요금을 내려면 막막하죠.
보통은 천천히 자립을 도와주세요.
당장 완전한 자립은 어려워요.
차근차근 준비해보면 돼요~
부족하지만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모두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냥 뺀다는건 아닐꺼 같은데요?
혹시 질문자님이 부모님께 무언가 잘못을 한건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부모님께서 너무하신건 맞아요
아직 20살이면 소득이 없을테니 부모님과 잘 상의해보세요
용돈정도는 알바로 해결할테니 기본적익 의식주나 통신비는 부탁해보세요
부모님마다 제각각이지만 생활비 벌수있는 수준까지 부모님이 요금 대신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무슨 생각인지 잘모르겠지만 이야기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전 부모님이 이런 이야기 말씀없다가 어느정도 스스로 지불할 능력이 되자 결제방식을 변경해서 지불합니다.
모든 부모가 그러지 않아요... 그건... 그건 매정한 부모에요. 자식한테 돈 한푼이라도 더 주기 싫어서 발악하는거나 다름이 없다고요... 스무살 딱 되자마자 독립하고 나, 경제력 있는. 으. 른. 대기업의. 부장이지. 자가 아파트와 부모님께 매월. 천마넌의 용돈을 보낼 수 있는. 듬직한. 으른. ... 그딴 게 되지 않습니다. 어른되는 게 무슨 포켓몬 메가진화도 아니고 그럴리가 없잖습니까. 그냥 부모가 이기적이고 다 그러고 산다고 합리화하고 가스라이팅 하는겁니다.
20살이 아니라 고등학생 때 부터 알바 하며 자기 용돈 벌이하는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일단 부모님이 그렇게 이야기 하신 건 20살 됐으니 이제 아르바이트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니
본인이 해결할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라는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20살 성인이 됐다고 바로 경제적 지원을 끊으면 본인 생활이 어려워지니
아르바이트 구할 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모든 부모들이 다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20살이 되면 어느 모로 보나 성인이니 만큼 부모가 핸드폰 요금까지 내줘야 한다는 법은 없는거 같습니다.
부모님의 의사에 달린 것이죠.
그런데 지금의 나이라면 돈이라도 한 푼 벌어보면서 자립을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성인이 됬다면 바로 요금을 빼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성인이 되서 돈을 버는 습관을 갖는것이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20살이후로 부모님 지원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부모님마다 다르기는 할것 같습니다.
20살이면 대학에 가거나 독립해서 직업을 구하거나 군대에 가야할 나이군요. 저라면 그럴겁니다.
20년을 키워 줬는데 자식이 여전히 의존하며 살기를 바라기에는 이 나라 아니 세상은 그저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그리고 60세가 되면 은퇴나 퇴임을 해야 되는 나이에요.
1년이라도 빨리 돈을 버는게 더 이득입니다.
받아들이세요. 당신의 운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