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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시 옛날에는 소금 먹고 등산 가자
요즘에는 등산갈때 오르기전에 소금 조금 먹고 등반하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고요 탈수증상 방지는 알겠는데요 왜 요즘 없을까요? 체질변화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용맹한바다사자328입니다. 몸의 염분을 유지하기 위해서 소금을 먹기도 했는데요. 요즘에는 이온음료나 초콜릿등 염분이 포함된 것을 같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소금을 따로 섭취하지 않는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염분은 땀과 함께 배출되는 미네랄 중 하나입니다. 염분이 부족하면 저나트륨혈증이라는 상태가되어 무력감, 현기증 등이 증상이 나타납니다. 등산할 때 땀을 많이 흘리면 염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예전에 군대에서 유격훈련이나 행군시 염분은 필수였어요. 물론 등산시에도 땀을 많이 흘리면 먹으면 좋겠죠.
그러나 요즘은 초코릿, 이온 음료를 많이 가져가니 소금은 챙길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