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들어서 마음이 허하고 의지가 없습니다

요즘 들어서 마음이 허하고 공허합니다. 자꾸 이렇게 살아서 무엇을 하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삶에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꾸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일을 하니 주변에서도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이렇게 생활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위험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느끼는 감정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어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쉬어가면서 자신을 돌보는 게 중요합니다.

    무언가 취미생활을 가지거나, 봉사활동을 해보시거나,

    무슨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하다보면 , 그런 공허함을 느낄 시간이 덜할 것입니다.

    때로는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아요.

    혼자서 감당하려 하지 말고 조금씩 나아가세요. 건강이 가장 우선입니다.

  • 무기력한 상태이신 것 같네요... 요즘 현대인들이 갑자기 번아웃이 많이 오기는 하는데 계속 그런 상태를 유지하다가는 나중에는 일상생활도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빨리 무기력한 상태를 벗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여행을 한번 가보거나, 맛집을 다녀보거나, 친구들과 취미를 즐겨본다거나 삶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행동들을 억지로라도 하면서 일상의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 사람은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시련을 가지는 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잘 생활 해 오다가 갑자기 마음이 공허한것은 삶에 대한 의지가 약해지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의욕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의지가 없는 경우 한번정도는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살아가도 되지만 그런 생활이 이어지는것은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삶에 지치신 것 같으세요.

    비슷한 일상의 반복, 게다가 날씨는 너무 좋지 못하니깐

    마음이 지치신 것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더 힘내서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생활하시면

    그런 허한 마음이 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질문자님이 지금 너무 지치신 것 처럼 보입니다. 이런경우에는 지금 어떤걸 하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으나, 잠시 쉬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맡고 있는 일들 혹은 진행하고 있는 일들은 잠시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거나 휴식을 취하면서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럴 때에는 한 템포 쉬어 가는 시간을 가지세요 너무 치열하게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가끔씩 멍때리기도 하고 혼자서 여행도 가고 책도 읽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굳이 뭔가를 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은 그러한 상태로 지내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렇 구요.

    그러한 상태가 지속되다 보면 우울증에도 걸리기 쉽죠.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취미 생활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좋아하는 미드도 보구요, 오토바이도 타고, 여행도 많이 다니려구요. 같이 힘내시죠.

  • 마음이 허하고 무기력한 상태는 정신적 피로, 우울감, 또는 벗아웃 증상일수 잇습니다. 혼자 감당하기 힘들면 주변에 털어놓거나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방치하면 점점 깊어질수 있으니 가벼운 운동, 규칙적 생활, 충분한 휴식, 긍정적인 사람과의 교류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