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하는 애인이 있는데 들리는 소문에 지저분하게 놀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현재 만나는 이성이 있는데요 그런데 학창시절에 매우 지저분하게
놀았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옆 친구들한테요 그럴경우
여러분들은 어떡해 해야 할까요 솔직히 좋아하긴 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다른사람 말만 듣고 고민하시는 글쓴이분 뭐가 고민인지 모르겠습니다. 철없던 시절이고 글쓴이분도 철없던 시절이 있습니다. 지난간일이고 성인후 도덕적인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이 중요하고요 내가 좋아서 만났습니다.
이래서 평소 행동 하나하나 조심해야 합니다
과거 모습이 진심일거고 지금은 연기를 할 수도 있고
지금 안그런다 하더라도 언젠가 비춰질 수도 있고
사람은 생각보다 잘 고쳐지진 않더라고요
현재가 중요한거지 과거가 중요한가요?
과거일에 신경쓰이고 집착하다 보면 현재의 모습이 잘 안보이시게 되요
현재 지금 모습에서도 과거 모습이 보이힌다면 헤어지는게 맞지만 그게 아니시라면
솔찍히 대화해보세요~
저같으면 굳이 과거에 다해서 크게 문제 삼고 싶지 않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가 중요한 거 아닐까요? 예전에 그랬다고 해서 지금도 그런 게 아니라면 믿고 만나시거나 거슬린다면 헤어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그 실수를 하고 반성 한다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그렇다면 당연히 헤어지는 게 맞겠죠.
애인의 과거를 전부 이해 해줄 수 있으면 만남을 이어가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마음에 계속 남을 거 같으면 만남을 이어 가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좋아한다고 하시니 과거는 잊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놀았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면 그냥 사귀지 않을까요 어차피 철없을 시절에 그렇게 놀았다는게 지금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모른 척하고 그냥 사귀었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자 과거 같은 경우에는 그냥 묻지 않는게 가장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그런 사실을 알았다면 빨리 결단을 내리는게 좋고 괜히 질질 끌다가 나중에 더욱 더 안 좋아질 수가 있습니다 계속 사귈지 안 사귈지는 결정을 하셔야 될 것 같네요
사랑하는 애인이 지저분하게 놀았다는 것을 들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애인에 대한 신뢰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이 과거에 어떤 행동을 했는지 보다 현재의 관계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애인이 과거의 행동에 대해 사과하거나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상대가 과거를 회피하거나 비하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그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대화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잘 파악을 하여서 결론을 내리면 과거는 과거이니 현재의 모습에 집중을 하길 바랍니다.
지저분하게 놀았다는 게 어떤식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철없던 시절 그럴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인간성과 관련된 것이라면 분명 나타날 겁니다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정리하세요.